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교육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최종 선정 시 5년간 최대 45억 원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영주시는 학교의 특성화고 선정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교육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쓸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6곳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인성 뮤지컬 공연’을 실시한다. 뮤지컬은 ‘싸이버스’, ‘가면 벗기’ 중 학교가 선택한 주제로 진행되며, 배우와 학생 간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어린이날 기념 기획공연으로 가족 뮤지컬 '안녕? 빨강 머리 앤'을 5월 3일 오후 2시와 4시에 2회 공연한다. '초록지붕집의 앤'을 각색한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문학적 감성과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가족과 우정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관람권 예매는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5월 3일 정오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5천 원이다.

영주시는 4월 24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개그맨 이승윤을 초청해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4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승윤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인들과의 에피소드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는 가수 송수영의 트롯 무대와 색소폰 연주가 펼쳐진다.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영주시는 '2025년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하여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15명의 아동참여위원은 앞으로 2년간 아동 정책 제안, 모니터링, 권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주시는 '2025년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하여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15명의 아동참여위원은 앞으로 2년간 아동 정책 제안, 모니터링, 권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구통합센터는 경북 북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가치지표(SVI)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SVI 측정 방법 안내와 1:1 맞춤형 멘토링이 진행되었으며, 영주시는 SVI 측정 우수기업에 홍보 및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 영주시에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25 삼봉배 경북오픈라지볼대회 및 소백산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됩니다. 전국 탁구 동호인 68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라지볼 종목과 일반 탁구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북 영주시가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관사골 일대를 중심으로 '굿모닝! 관사골' 브랜딩 사업을 추진한다.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사골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 아침 관광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민 참여형 로컬 브랜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정체성 강화를 도모한다.

영주시는 택시 이용객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5년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 22대의 노후 택시에 대해 대당 150만 원의 교체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에 사용 연한이 만료되는 택시로, 기존 차량을 말소하고 신차 등록을 완료한 택시운송사업자이다. 신청은 4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운행 연수가 오래된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영주시는 '2025년 지역개발사업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방향과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가이드라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투자선도지구, 지역수요맞춤지원, 지역개발계획 등 18개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생활 인프라 구축, 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4월 17일 ‘제45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