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산불 여파로 연기됐던 '영주인성아카데미' 서경덕 교수 강연으로 10일 재개. 한국 문화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는 '한국 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강연 예정. 식전 공연으로는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 초청팀인 영주시 세로토닌 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경북 영주시가 6월 9일까지 '제29회 영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지역경제 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2년 이상 영주시 거주 시민, 출향인사, 관할 기관·단체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는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영주시는 2025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51,612가구에 배포하여 수돗물 생산과정, 수질검사 결과, 음용 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도모한다.

경북 영주시, 5일 단산면서 '2025년 도민안전문화대학 특별교육' 실시…고립 우려 지역 주민 대상 재난 대응 교육 진행

(재)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이 '2025년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5개 권역에서 '집밥 레시피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조부모 세대의 레시피와 사연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손자·손녀가 기록하여 '이야기 레시피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경연대회 외에도 '밥상 토크', '우리 가족 집밥 보고서' 발간, '조립식 가족 프로젝트' 등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주시 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일 단산중학교 전교생에게 문구 상품권을 전달하는 ‘도담도담 학업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지역 학생들의 학습 여건 개선 및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영주시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배작업과 노후 싱크대 교체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경북 영주시 풍기읍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전달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 장애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지원하고 사용법 교육과 안부 확인을 병행했다. 풍기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2일 평은면 용마루2공원에서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의 우수성과 이용 필요성을 알리는 ‘국산 목재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산 목재 사용을 장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주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60명 대상 '우리가족 영화관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디즈니 영화 '백설공주' 관람하며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 기회 제공.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

영주시 치유농업연구회는 4월 3일 지역 치유농업 발전 및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하여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주민 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세미나에서는 전문가 발표와 분과별 토론을 통해 지역 기반 치유농업 모델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영주시가 치유농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영주시,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4월 30일까지 운영. 온라인(위택스), 우편, 방문 접수 가능. 2개 이상 사업장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 신고 필수. 납부세액 1천만원 초과 시 분납 가능. 산불 특별재난지역 및 수출 중소기업 납부기한 3개월 연장(7월 31일까지), 신고기한은 4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