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영주1동 ‘영주로상권’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심의 통과로 5년간 최대 100억 원 지원받는 ‘상권활성화 사업’ 참여 자격 획득 침체된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 근대문화유산과 지역 특색 살린 중장기 전략 수립 예정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가 첨단 베어링 산업 R&D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정규 조직으로 전환되었으며, 삼성전자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기업 지원, 인재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시의원, 세무사, 행정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단은 예산의 적절성, 효율성, 낭비 요인 등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성과도 확인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7월 초 영주시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영주시 자율방범연합대, 화재 이재민에게 성금 150만원 전달 및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지원. 지역 사회 안팎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

영주시보건소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보육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실습 위주 교육이 진행된다.

영주시는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LGU플러스~영주농협) 도로환경개선사업을 3월 말 착공, 9월 준공 목표로 시행한다. 기존 곡선형 차도를 직선형으로 정비하고, 보행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2009년 조성된 문화의 거리의 노후화에 따른 순차적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5구간 정비에 이어 추진되는 것이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미관 개선, 교통흐름 효율화, 보행자 안전 확보, 상권 활성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재난 예·경보시설 183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자동음성통보시설, 강우량계측장비, 재난영상 CCTV, 재해문자 전광판 등의 작동 상태와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비점 발견 시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대피소 10개소에 무선방송 단말기를 설치하여 재난 예·경보체계를 강화한다.

경북 영주시는 4월 한 달간 관내 소 사육 농가 1,336호, 53,033두를 대상으로 '2025년 소 럼프스킨(LSD)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럼프스킨은 흡혈 곤충을 통해 전파되는 가축전염병으로, 감염 시 생산성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 시는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 지원반을 편성하고, 공동방제단 차량을 활용한 소독, 소독약품 배부 등 선제적 예방에 나선다. 병든 소, 임신말기 소, 3개월령 미만 송아지는 접종 유예 신청 시 제외된다.

경북 영주시는 3월 3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및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자동차세 체납 방지를 위해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하며, 대포차를 포함한 상습 체납 차량은 견인 및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3월 29일 예정되었던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인근 지역 대형 산불 확산 및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취소한다. 예매 관객에게는 전액 환불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네이버 밴드 '까치홀', 또는 전화(054-639-5952)로 가능하다.

경북 지역 대형 산불 확산에 따라 영주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안동·예천과 인접 지역 순찰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대피장소 지정 및 교통편 지원계획 수립 등을 통해 유사시 신속 대응을 위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대피 전후 숙지사항과 비상용 가방 준비를 적극 홍보하며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주시는 민원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