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민원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문화관광재단,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등에서 공연할 전문 예술 공연단체 최대 10곳 모집. 4월 8일까지 접수. 선비의 예와 무를 주제로 전통예술,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 가능.

영주시는 인근 지역 대형 산불 확산 및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27일 예정되었던 '2025 영주인성아카데미' 개막 강연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행사 재개 일정은 산불 위기 단계 해제 후 별도 공지 예정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 KITAA여행사연합회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선비세상,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등 영주시 관광 자원 활성화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정보 공유 등 협력. 팸투어 통해 영주 관광 콘텐츠 체험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

영주시는 봉화 산불 확산에 따라 부석사 내 문화유산을 긴급 이송했다. 보물로 지정된 고려목판과 오불회 괘불탱은 영주 소수박물관으로, 조사당 목조의상대사좌상 등은 콩세계과학관으로 옮겨졌다. 이송 작업에는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과 영주시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송이 어려운 유산에는 방염포를 덮고 경비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영주시는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4일 웃무리마을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봄철을 맞아 마을 경관 개선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위원회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 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5일 원당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은 쓰레기와 부유물 수거, 벤치와 장미터널 등 시설물 점검·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경북 영주시 하망동은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을 위해 원당로수목원 인근 전통 5일장에서 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쳤다. 산불조심 기간(2월 1일 ~ 5월 15일) 동안 영농 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관리 철저 등을 안내하고, 산불 예방 방송을 통해 경각심을 높였다.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봉사의 날'을 통해 다락원실버텔 어르신 70여 명에게 짜장면, 떡, 과일 등을 제공하고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운영되는 이 행사는 경로당을 시작으로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시 풍기봉사회는 25일 풍기읍 남원천 둔치에서 새봄맞이 ‘쓰담걷기 캠페인’과 산불방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영주시 적십자봉사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풍기 남원천 둔치와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효심극장' 운영. 효와 가족 의미 되새기는 영화 무료 상영. 이번 달은 애니메이션 '늑대아이' 상영.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