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쓰레기 배출 편의 위해 종량제 봉투 디자인 개선 및 새 봉투 판매 시작. 그림문자와 다국어 안내 추가로 외국인 주민 배려. 기존 봉투는 재고 소진 시까지 사용 가능하며, 새 봉투는 순차적 공급 예정.

영주시는 시가지 내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시가지 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포장사업'을 추진한다. 남부교차로 주변을 포함한 19개 구간(약 5.7km)에 대한 도로포장 정비를 통해 차량 주행 안전성과 도로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균열과 포트홀 보수 등 도로 내구성 강화 및 시민 통행 불편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 및 외국인 인재 정착 촉진을 위해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시행한다. 2026년까지 2년간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신설,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비자 발급 요건 완화, 대상 지역 확대 등을 통해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도모한다. 참여 희망 외국인과 기업은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구직·구인 등록을 통해 취업 연계가 가능하다.

영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기업 유치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는 '영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했다. 투자 기준 및 신규 고용 기준 완화, 고용보조금 지원 대상 확대,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기준 완화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을 견인하고 경북 북부의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천태종복지재단 영주시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A등급을 획득, 경북 도내 노인복지관 중 유일하게 모든 영역 최고 등급을 받았다. 2022년 평가에서 일부 영역 개선 필요 판정을 받았으나,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4년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경북 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 총 452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하며, 재입국 추천제를 통해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농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운영하여 농가에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주시가 '2025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 전통시장, 지역 마트와 협력하여 서천, 영주호 등 배송 취약 지역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 편의 향상 및 공공서비스 혁신을 도모하고, 드론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5년 장학생 326명 선발…총 5억 2520만원 지원

영주시는 3월부터 산부인과·소아과 야간 연장진료를 시행한다. '경상북도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이찬응산부인과(산부인과, 주 2회 야간, 월 1회 일요일 오전)와 맑은이비인후과(소아과, 매주 목요일 야간)가 참여한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 임산부와 소아의 의료 접근성 향상, 출산 장려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 소백산귀농드림타운, 개소 10주년 맞아 30세대 입교... 수도권 귀농 희망자 20세대 포함, 1년간 농업 교육 및 정착 지원

영주시, 유아 생태 감수성 향상 위한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 10일 개원… 11월까지 운영 다양한 월별 테마 프로그램, 짚라인 등 놀이시설 통해 자연 체험 기회 제공 정기형(단체)·수시형(개인) 프로그램 무료 운영, 예약 및 문의 ☎054-634-3104

영주시는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1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명, 총 54명을 선발하여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를 시작한다.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했으며, 각각 11개, 18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