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신규·청년 농업인 대상 현장실습교육생 모집…4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접수

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영주새일센터)는 4일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사무행정실무자, 실버통합돌봄 전문가 등 4개 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한다. 교육생은 수강료, 교재비, 자격증 취득비 전액과 참여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영주시보건소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린이집 7세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튼이건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구강건강 교육, 잇솔질 교육,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치아 건강을 관리하고 치과 적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년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불법 농막 양성화, 농지개량 신고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통장회의를 통해 시민들에게 주요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자 한다.

경북 영주시는 3일 최대 15cm의 폭설에 대응하여 제설대책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제설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주요 도로와 시가지 제설을 완료했으며, 외곽도로와 이면도로에도 추가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농로와 마을 안길 등 소규모 도로는 마을 주민들과 협력하여 자체 제설을 독려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3월 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4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경북 영주시 하망동은 바르게살기 위원회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하망동 클린업 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도로변, 상가 주변, 학교 인근 등 청결 취약 지역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비대면 신청을 하지 않은 농업인,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이다. 신청자는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 130만원, 면적직불금 ha당 136만원~215만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시는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2025년 영주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교통, 주차, 문화, 관광 등 도시 현안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활용한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 국민 참여 가능하며, 총 6개 팀(또는 개인)을 선정해 최대 1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영주시는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청년 정착, 인구 유입 확대 등 인구 활력 증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에는 최대 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경북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베어링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와 영주시민추진위원회는 27~28일 강원도 정선에서 ‘베어링산업 경쟁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베어링 관련 기업, 연구소, 대학 등 관계자 37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영주시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산단 조성, 기업지원 정책 확대, 인프라 확충 등 베어링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주시 가흥1동, 대동로13번길 교통안전 개선 주민간담회 개최... 차선규제봉 설치, 일방통행 규제 등 주민 의견 수렴, 교통안전 캠페인 지속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