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관광택시 종사자 23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응급처치, 고객 서비스, 관광취약계층 응대 교육 등을 통해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5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발맞춰 포용적 관광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3월 4일부터 24일까지 비만 예방을 위한 모바일 앱(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21만 보 걷기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고, 4월 말까지 걷기 동아리 20팀을 모집해 매월 우수 동아리에 기념품을 제공한다.

영주시는 ㈜디아스원과 1800억 원 규모의 골프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산면 지동리 일원에 18홀 정규 골프장, 숙박시설, 지역특산품 판매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1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에서 진행된 '나만의 맞춤형 화장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사상체질 분석을 통해 맞춤형 화장품을 제작하는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첫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높은 관심 속에 마감되었다. 체험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스토리텔링 경북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 2회 8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공예, 미술, 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경북여행'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여 옛 추억을 떠올리며 인지기능 강화를 돕는다. 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치매환자쉼터, 치매가족교실 등 다양한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영주시는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소득 창출을 위해 3월부터 '2025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 만 65세 이상 시민은 불법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여 최대 월 2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경북 영주시는 2022년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7억 8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90건, 943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500건의 설계심사를 병행하여 심사 효율을 높였다.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개선, 과다 계상된 물량 및 요율 조정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계약 목적물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2025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임신 중이거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영주시 거주 산모 231명을 대상으로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12일까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접수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영주시는 3월 4일까지 '2025년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주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뉘어 총 5~8개 사업을 선정하고 300~500만 원 이내의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영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주시는 21일 ‘2025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 32명의 지킴이는 12개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배치되어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확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보조금 추가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한국전력공사의 지원금에 더해 영주시가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며,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4개 품목의 1등급 제품 구매 시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도로 안전시설물(가로등,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차선, 반사경 등) 일제 정비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시 자체 조사·점검반과 전문업체가 협업하여 도로 특성에 맞는 설계와 안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철저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