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청소년 예술 축제 ‘We Are Artist’가 15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10개 중·고등학교 팀이 참여하는 댄스 공연과 30점의 미술 작품 전시, 특별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타임리프'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과 쾌적한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봄맞이 가로수 전정작업을 실시한다. 16개 주요 도로에서 은행나무 등 3개 수종 약 2,000여 그루를 대상으로 나무 형태를 정리하고, 생활 속 불편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태풍·호우 등으로 인한 가지 낙하 등의 위험을 예방하고 정돈된 가로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임차인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대 30만 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하며,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 중 무주택 임차인,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소득 요건(청년 5천만 원, 일반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온라인(경북 청년e끌림) 또는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 가능하다.

영주시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96억 원을 투입하여 '인구활력센터'를 건립한다. 센터는 청년, 외국인,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시설을 갖추고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인구 활력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 청소년 예술 축제 ‘We Are Artist’가 8월 15일 까치홀(공연)과 철쭉갤러리(전시)에서 개최된다. 중·고등학교 10개 팀의 댄스 공연, 미술 작품 30점 전시, 특별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타임리프' 콘셉트로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북 영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해외 지자체와 직접 협력, 권역별 인력중개센터 운영,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 농업 현장의 인력 수급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해외 지자체와의 직접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확대하고 무단이탈 사례를 줄였으며, 맞춤형 해외인력 직접선발 매칭으로 2024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권역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지역별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며 정주형 농업근로자 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북부 8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긴급지원' 및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기업의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당 최대 2,000만 원 이내 지원 (자부담 40%).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IP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업 당 최대 2,500만 원 이내 지원 (자부담 30%). 신청은 RIPC 지원사업 신청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경북 영주시는 구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가흥신도시~세무서사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주교와 가흥교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가흥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총 연장 1.06km, 왕복 4차선 규모로 건설되며, 한절마~세무서사거리 구간은 2027년 말까지 우선 완료될 예정이다. 이 도로 개설로 도심 교통 흐름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및 투자선도지구 등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향후 10년간의 지역개발 전략 및 국가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만료되는 기존 계획에 따라, 2035년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지역개발계획 수립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계획임을 밝혔다.

영주시는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1,054억 원 확보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23개 사업(240억 원) 및 계속 36개 사업(814억 원)을 포함한 총 59개 사업에 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풍기읍 뉴빌리지, 영주호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 등이 있으며, 계속 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영주시 국가산업단지 물재이용 시설 설치, 풍기정수장 개량 등이 있다.

영주시는 시정 홍보 강화 및 시민 소통 활성화를 위해 7일 '2025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20명의 홍보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보단은 영주의 관광, 축제, 맛집 등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시는 원고료 지급, 팸투어 운영 등을 통해 홍보 효과 극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쌀 수급 조절 및 쌀값 안정을 위해 4월 11일까지 '2025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전년도 벼 재배 논에 올해 타작물(두류, 일반작물, 조사료, 다년생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논콩 등 두류 재배 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사업량은 50ha, 지원 단가는 ha당 10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