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휴천3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8개 도움단체 회원 50여 명과 주민들은 남산육교~조암교 구간, 영주 지하차도, 학교 주변 등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확인,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울타리USA 한국지사 임양원 대표가 고향사랑e음을 통해 300만 원을 기부하며 영주시 제1호 해외 기업인 고향사랑기부자가 됐다. 울타리USA는 미국에 본사를 둔 한국 농수산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영주시와 농특산품 수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지사는 영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24일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5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과학영농 실천, 탄소중립 실천, 선진농업 기술 습득, 농촌 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금 100만 원을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썼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청 상황실, 경찰서, 소방서, CCTV관제센터 등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귀성객 환영 행사를 진행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과 영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영주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8개 분야에 103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는 2025년부터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 법령 등을 담은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하여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청년 기숙사비 지원 확대,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이·통장 건강검진비 지원, 농지개량 사전신고제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임신부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저소득층 농식품 바우처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제도 변경 사항을 담고 있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주요 도로변, 마을 진출입로, 하천 등을 정비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경북 영주시가 2월부터 스마트폰 영상 제작 ‘미디어 크리에이터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대상 초등반과 55세 이상 시민 대상 시니어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경험하며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신청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각 반별 15명 선착순 모집이다.

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 승용차 300대, 화물차 140대 등 총 440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18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435만 원이며, 청년, 다자녀가구, 농업인 대상 추가 지원도 포함된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경북 영주시는 2월 1일부터 관광객 편의를 위한 '영주 반띵 관광택시' 운행을 재개한다. 관광지 소개, 맛집 안내, 사진 촬영 등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며, 요금의 절반을 지원하여 4시간 4만 5천 원, 6시간 6만 원, 7시간 7만 원에 이용 가능하다. 특히 관광 비수기에는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주시문화관광 홈페이지, 로이쿠앱, 코레일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 후기를 남기거나 만족도 조사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에 재인증 됐다.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민원 취약계층 배려 공간 조성, 야간민원실 운영 등 시민 만족도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영주시는 2027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하며, 행안부 장관 표창 및 경북도 민원행정 추진 실적 평가 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영주시 리라어린이집 원아들이 하망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과 폐건전지·종이팩을 전달하며 이웃사랑과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영주시 장수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영주IC 인근과 장수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