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가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개최한 AI 활용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인 결과물을 선보였으며, 우수 성과를 보인 직원들이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영주시정은 AI 기술 도입 및 활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영주시가 중앙선 복선화로 철거된 옛 고현철교 부지에 신설 도로교량 공사를 올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폭 7m, 길이 137m 규모의 교량은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이후 창진동 철도유휴부지 도로 개설 사업과 연계해 지역 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영주시가 한국수자원공사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인다. 이번 협약은 현대화사업 구간의 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것으로, 2026년부터 10년간 영주시 일대 상수관로 등 주요 시설 운영을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한다. 이를 통해 누수 저감, 재정 효율화,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기대된다.

영주시가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장수면 우곡천 일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정비, 교량 개체, 통수단면 확장 등을 포함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2028년까지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장수면 지역의 홍수 위험을 낮추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재향군인회 여성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직접 만든 간식과 응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영주시에서 개최된 '광복 80주년 기념 대한광복단 제2차 학술회의'는 대한광복단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한광복단의 창립 정신과 초기 활동이 항일 무장 투쟁 및 광복 과정에 미친 영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영주시가 '광복의 고장'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AI 시대에 인간 고유의 가치와 '사람다움'의 기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창의성, 공감 능력, 윤리적 판단 등 인간 고유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시대에도 변치 않는 인간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사회적 노력과 교육 시스템 변화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영주시 투자유치위원회는 투자기업 보조금 심의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경제 기여도와 고용창출 효과를 고려해 지원 비율을 결정했다. 또한,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인구 감소 위기 극복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했다.

영주시와 SK스페셜티 노사가 지역 소상공인과 배달라이더를 지원하기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영주문화관광재단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주시가 농업회사법인 소백산한돈포크㈜와 50억 원 규모의 돈육 육가공 공장 증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증설로 4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지역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통한 육가공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영주시 원당천에서 주민 참여로 조성된 생태·문화공간이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문화 행사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장미 터널, 벽화, 초승달 포토존 등이 조성되었으며, 주민들은 '원당천 쓰담쓰담 캠페인'을 통해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영주시는 인허가 관계자의 전문성과 민원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허가 관계자 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건축사, 토목설계업체 종사자,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인과의 효과적인 소통, 상황별 민원 응대 방법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민원 만족도 향상과 신속 정확한 행정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