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북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2026년)'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총 66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영주지구와 상망2지구에 배수 시설 정비, 소하천 정비 등을 통해 극한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특히 2023년 수해 피해를 입은 구도심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3일 '도자기 샐러드볼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2회차 중 8번째 수업으로,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도자기 공예 기법을 배우고 직접 샐러드볼을 제작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샐러드볼은 실용성과 심미성을 겸비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 영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6천여 건, 총 82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위택스,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 인상으로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했다.

영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상상폭발! 영주가 바뀐다!'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접목하고 제도화 과정을 통해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구, 저출생, 관광, 여행, 일자리, 경제, 보건, 복지, 농업, 축산, 전통, 문화, 예술, 예산 절감 방안, 시정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영주시,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 '죽계선비뎐' 17일 첫 공연. 세계유산 소수서원과 죽계구곡을 배경으로 한 창작 마당놀이로, 선비정신과 전통문화를 알릴 예정. 원조 마당놀이 스타 김종엽, 연기파 배우 추현종 등 출연. 영주 주요 관광지와 봉화, 울진, 예천, 서울 등 총 16회 공연 예정.

영주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경북전문대학교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동별 대표자 역할,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안전사고 예방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교육자료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련 문의는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받는다.

영주시, '실용 스마트농업 기술개발'로 지방재정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예인식 스마트농업 시스템 자체 개발로 설치비 1/3 수준 절감, 658억 원 시설비 절감 및 우박 피해 재난지원금 43억 원 절감 효과 달성.

영주시, 이마트 추석 특판 위한 데일리 사과 상차식 성황리 개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추석 특판 행사 상품으로 판매 예정

영주시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제46회 영주시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세대와 지역을 넘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영주시는 10일 영주시민회관에서 '2025년 지역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복지 발전 유공자를 표창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힐링 음악회,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복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북 영주시가 '2025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 25일 영주선비도서관에서 'MZ세대를 위한 퇴계 이황 이야기' 강좌와 '부용향 향낭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7월부터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10월 말에는 '신바람 인문학, 영주 유의(儒醫) 축제' 인문주간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문학의 날'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도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 755억 원 규모 EMU 차량정비시설 유치 확정! 2028년 완공 예정으로 중앙선, 영동선, 경북선 운행 열차 정비 담당. 80여 명 상주 인력 근무 예상, 협력업체 유치로 중부권 철도 정비 허브 도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