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평생학습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평생학습 정책 이해, 퍼실리테이션 기법, 지역 학습수요 조사, AI 활용 홍보 디자인 실습 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 활동가, 기관 간 협력 및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주도 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영주시가족센터는 외국인 가족의 지역 정착과 취업 지원을 위해 '워크 인 영주' 취업 기초 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영주고용노동지청과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고용센터 및 '고용24' 플랫폼 활용법, 구직 방법, 직장 탐색 절차 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채용 정보 검색 및 활용 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영주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 문정 야외물놀이장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여름철 운영 성황리 마무리.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7,000여 명,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4,700여 명 방문.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제공으로 시민들의 호응 얻어.

영주시는 8월 18일 오후 2시 30분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상권시대, 영주로상권이 가야할 길' 포럼을 개최한다.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거리와 백년가게, 노포음식점을 연계한 '근대미식로드' 콘텐츠 개발 및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모델과 제도적 방안을 모색한다. 전문가 발제와 패널토론을 통해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실행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태극기 500개를 무료로 배부하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 행사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오고 있다.

영주시와 안정농협은 8월 14일 '2025년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벼베기 행사'를 개최하고 햅쌀 생산에 돌입했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극조생종인 진옥벼, 해담벼, 밀양396호를 첫 수확했다. 영주시는 이달 말까지 120톤을 수확해 추석 전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8·15 광복쌀'은 2012년부터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개발한 지역 대표 브랜드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20ha 규모의 계약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농가에 장려금을 지원하며, '8·15 광복쌀'을 전국적인 명품 햅쌀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500여 명의 시민과 독립유공자 유족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만세삼창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7일부터 9일까지 선비문화테마파크에서 MICE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및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선비문화 체험, 시설 투어, 세미나 등을 통해 선비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MICE 산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고, 영주의 문화유산과 지역 자원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경북문화재단과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예술거점지원사업 – 힙한 선비, 예술을 품다' 일반기획 순회전이 안동과 봉화에 이어 영양, 청송에서 마지막 여정을 진행합니다.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영양 전시는 8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청송 전시는 9월 9일부터 9월 28일까지 개최됩니다. 순회전 이후에는 영주에서 특별기획전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지역 전시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148아트스퀘어에서 국내외 저명 작가 기획전 개최 예정

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위생 수준 평가 후 3단계 등급을 지정하며, 등급 업소에는 상수도요금 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또는 영주시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영주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중장기 방향 설정에 착수했다. 관계 부서, 시의원, 청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청년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으며,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를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향후 청년 실태 분석 및 미래 수요를 반영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