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저소득층 자립 지원 위한 반찬 전문매장 '오늘의 찬스 영주점' 개점. 경상북도 자활기금지원사업 공모 선정 및 다양한 지원 통해 설립. 관내 경로당 대상 반찬 배송 사업 운영 및 CJ와 협업하여 다양한 식품 판매 예정.

영주문화관광재단은 8월 9일부터 17일까지 선비세상 잔디광장에서 '2025 빵야! 빵야! 물총대전'을 개최한다. 전동 물총과 보안경 대여, 워터캐논, 버블건 등 다양한 물놀이 장비를 통해 시원한 물총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영주 특산물 과일낚시 체험, 선풍기·부채 만들기, 타투 스티커 부착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8월 11일(월)은 휴장일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영주시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학이 참여하는 외국인 희망이음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외국인 주민 지원방안 논의와 의견 수렴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센터는 교육, 문화 활동,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 및 탄소흡수원 기능 강화를 위한 '2025년 큰나무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조림목 생장 초기 단계에 햇빛, 수분,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조림목 주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북부3지구, 남부3지구, 평은문수지구 등 3개 권역의 조림지 90헥타르(ha)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조림목 생장 환경 개선과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를 기대하며, 하반기에도 산불예방 숲가꾸기, 공익림 가꾸기 등 다양한 산림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립대구과학관, 대구 83타워, 아이스링크 등에서 과학, 문화, 레저를 아우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주시는 시민 참여 확대와 정책 수요 부합을 위해 '제6기 영주시 시민 시정평가단'을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평가단은 5개 분과(민원·행정, 건설·교통, 복지·문화, 농촌·환경, 보건·의료)로 구성되며, 2년간 활동한다. 만 19세 이상, 3년 이상 영주시 거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북 영주시는 8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당을 운영한다. 농업 현장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고용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이외에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근로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영주시 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월 6일 창진교 하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 20여 명은 무성한 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영주시 하망동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방문조사에 앞서 조사 절차, 중점조사 대상별 유의사항, 개인정보 보호 지침 등을 사전에 공유하고, 조사원 역할을 맡게 될 통장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비대면 조사와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영주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85호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8월 6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변동 사항이 발생한 주택이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읍면동,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8월 25일까지 가능하며, 제출된 주택은 재조사 후 결과를 통지하고,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23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들의 스마트농업 이해도 향상에 기여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과 전문 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는 8월 9일 영주향교에서 전통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향교에서 즐기는 선비들의 가무악' 공연을 개최한다.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퓨전국악, 선비춤, 해금과 바이올린 합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