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8월 1일부터 5일까지 '2025 영주 시원(ONE)축제' 개최. 워터파크, DJ파티,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무더위 날려

영주시는 8월 1일부터 영주사랑상품권(모바일)의 월 구매 한도를 4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한시 상향하여 소비 진작과 골목상권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10% 적립 혜택은 유지되며, 월 최대 적립 금액도 7만 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상향은 모바일 상품권에만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7월 25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클래식 음악극 'My travel story 유럽의 하늘'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엄마와 딸의 유럽 여행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 화해를 음악과 영상으로 담아낸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그림동화 같은 영상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음악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2025 예술누림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북 영주시는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공심야약국 2곳을 지정·운영한다. 영주대학로약국은 매일 밤 11시까지, 영주백세약국은 주중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지원한다.

영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냉방병 증상과 유사한 결핵 초기 증상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 검사를 권고했다. 국내 결핵 발생률은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 손 씻기, 면역력 강화, 환기 등의 생활 수칙 준수와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칠곡 숲체원에서 청소년 35명을 대상으로 ‘마음 숲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팀빌딩, 목공, 숲 해설, 명상, 생태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협동심, 창의력,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영주시, 여름 휴가철 맞아 선비골전통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실시.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국내산 수산물 구매 고객 대상 최대 2만 원 환급. 소비 진작 및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영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는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영주댐 바로알기! 영주호 어린이 물사랑 캠프'를 총 4회 운영한다. 전국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영주댐 물문화관, 영주 어드벤처 케슬, 영주호 오토캠핑장 등을 탐방하며 수질 관리 체험, 무섬마을 전통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자원의 소중함과 영주호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환경 보전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영주로타리클럽, 취약계층 15가구에 쌀 300kg과 계란 30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회장 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기부를 시작으로 클럽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더해져 지역사회에 감동 전달.

영주시 드림스타트는 7월 25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이탈리아 파스타편’을 운영했다. 참여 가족들은 이탈리아 파스타와 샐러드를 만들고 음식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르팔러는 지난 2024년 11월 영주시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정기 도시락 후원을 매월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영주시는 7월 25일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마을 운영의 어려움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콘텐츠 다양성 부족, 운영자 고령화 등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체험객 유치와 운영 안정화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1개 메가마트에서 '2025 메가마트 영주한우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메가마트 지점에서 동시 진행되었으며, 6억 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영주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영주시는 하반기 중 한 차례 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