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7회 선비배 전국남녀배구대회' 개최. 전국 600여 명의 배구 동호인 참가 예정. 남자부(클럽3부, 장년부, 시니어부), 여자부(클럽3부) 경기 진행.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기대.

영주시는 7월 2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1,000여 명의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걷는 농심, 하나되는 농촌’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과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다짐 캠페인, 농업인 안전일터 만들기 캠페인, 유공 회원 표창, 특강,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주시,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매일 2회차 운영. 위생 및 안전 위해 수질검사, 안전요원 배치. 작년 4,658명 방문, 올해 5,000명 이상 방문 목표.

영주시는 영주역 광장에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24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폭염대책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투입하여 설치된 쿨링포그 시스템은 기온과 습도를 자동 감지하여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 주변 온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오전 10시~오후 7시 동안 운영되며, 깨끗한 분사 환경 유지를 위해 상수도 사용 및 필터 정기 점검 등 관리 계획도 밝혔다.

경북 영주시는 농가 212곳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강사가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설명하고, 영주지청장이 산업현장 사고사례를 소개하며 예방 대책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고온 환경에서의 건강 이상 상황과 응급조치 방법을 숙지했다.

풍기인삼농협, 중국 시장 진출 브랜드 ‘천풍정’ 홍삼가공식품 첫 수출 선적식 개최. 올해 말까지 6억 5천만 원 규모, 중국 광저우·상하이 중심 유통 예정. 현지 중산층 이상 소비층 공략.

영주시는 7월 24일 간부 공무원과 공사·계약 담당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실무형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통해 청렴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영주시, 시민 목소리 시정에 반영할 제11기 시정모니터 49명 위촉…2년간 활동하며 현장 모니터링 및 시민 제보 통해 시정 발전 기여

영주시는 7월 23일 '통통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주시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농산물 유통 시스템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15시] 영주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업경영컨설팅 본격 추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3092717.jpg)
경북 영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경영컨설팅'을 7월 23일부터 8월 27일까지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생성형 AI와 SNS 마케팅 도구 활용 실습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고객 확대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 15시]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씨앗부터 플라워 카페까지’ 프로그램 운영](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3092642.jpg)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8주간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씨앗부터 플라워 카페까지’를 운영한다. 지역 농업체험장인 ‘새오름 원예치유원더가든’과 협업하여 농업과 원예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텃밭 가꾸기, 식물 관리, 원예치유 활동, 플라워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영주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접근성 향상 및 물류 이동 원활화를 위해 '두전교차로~봉현면 유전리 간 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도 16호선의 지방도 승격을 통해 사업비 전액 도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유치 촉진 및 산업단지 조성 이후 교통량 증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기대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협의를 통해 '2025년 경상북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추진, 2030년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