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시민들의 여름철 무더위 해소와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7월 17일부터 풍기룰루랄라놀이터 바닥분수와 휴천동 삼각지 바닥분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풍기룰루랄라놀이터 바닥분수는 7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삼각지 바닥분수는 7월 19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안전요원 배치 및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주시,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당부

영주시는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예방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5월 15일부터 폭염 대책기간을 가동하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점 대응기간으로 정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TF를 구성하여 폭염 상황 분석 및 신속 대응,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대책 추진상황 점검 등을 상시 수행한다. 살수차 운행, 그늘막·쿨링포그·스마트 승강장 운영, 무더위쉼터 확충 등 현장 조치를 강화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 냉방비 지원, 안부 확인, 농업인 예찰활동, 야외근로자 폭염 행동요령 안내 등을 실시한다. 119폭염구급대 운영으로 응급상황 대응 체계도 갖췄다. 폭염 대응 영상 송출, SNS 홍보, 리플릿 배부 등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영주시, 7월 12일~13일 퍼포먼스 창극 '더 판 시즌2' 무료 공연…국악인 남상일·박애리 출연

영주시는 7월 7일부터 '2025년 하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약 30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예정이며, 1대당 최대 270만 원까지 지원한다.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전기이륜차 구매 시 2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장애인,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우선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영주시, 서울 인사동 전시 이어 7월 9일부터 영주 철쭉갤러리에서 ‘2025 영주ART 나들이전 – 재현의 창, 그 안과 밖’ 후속 전시 개최. 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 주관, 지역 미술인 60여 점 작품 전시.

영주하망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7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마음愛 그림책' 프로그램 운영 예정. 그림책 기반 독후 활동, 게임, 영화 감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 및 인지 능력 향상 도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주사무소는 7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영주시 농업인 10,98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지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준수사항 미이행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으며, 반복 위반 시 감액률은 2배가 된다.

영주시는 2025년 7월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포함 세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전기요금, 동절기 에너지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295,200원부터 4인 701,300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가상카드(요금차감) 또는 실물카드(국민행복카드) 방식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영주시는 아동·청소년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7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0~18세(대학생 제외) 아동·청소년은 유니세프 아동친화영역 6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본선 진출팀은 전문가 멘토링 및 워크숍을 거쳐 8월 28일 본선 대회에 참가한다.

경상북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7월 5일부터 6일까지 영주시에서 개최된다. 도내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 47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3인조, 여자부 3인조, 혼성부 3인조, 혼성부 5인조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이 생활체육으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는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공공시설물 474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211개소에 주소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시설물에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고유 주소를 부여하여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긴급상황 대응과 일상 편의 제공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