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북 영주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여름 맞이 바닥분수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안전 위해 수용인원 20명 제한 및 안전관리 인력 배치. 단체 이용 시 사전 예약 필수.

영주시는 8일 오전 10시 순흥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2025 영주사과인 재배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영주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배 기술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사과 신품종 재배기술, 기후변화 대응 전략, 병해충 방제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도로 살수차를 시범 운영하여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 나선다. 살수차 4대를 투입해 시내 중심지역과 풍기읍 일대 주요 도로에 하루 4회 이상,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적으로 물을 살포할 계획이다. 시는 운영 효과를 분석해 살수 구간 및 횟수 확대 등 추가 운행 계획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의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 창건 480여 년 만에 첫 여성 원장이다. 이 원장은 소수서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이끌었으며, 서원의 보존·관리와 가치 확산에 힘써왔다. 앞으로 전통을 지키면서 시대와 세대를 잇는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영주시는 드론산업 육성 자문단을 위촉하고 드론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문단은 드론산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영주시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드론 배송, 농업 방재, 산불 감시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 저소득층 자산 형성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Ⅱ' 2차 신청 접수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3년간 근로 활동과 자립역량교육 이수 조건 충족 시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2025년 이후 가입자는 저축 기간에 따라 최대 30만 원 매칭 지원.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영주시는 대구한의대와 함께 '2025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설명회를 7월 2일 개최하고, 사업 방향 공유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유의를 품은 선비문화도시 영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다'라는 주제로 2025년 6월부터 3년간 진행되며, 영주형 인문도시 브랜드 개발, 인문강좌 운영, 인문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형 축제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인문도시 조성에 나선다.

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상습 침수지역 하수맨홀과 빗물받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6월에는 선제적 점검을 완료했고, 7월에는 취약지역 점검 범위 확대 및 집중 모니터링과 긴급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시민 참여를 위해 빗물받이 관리 홍보물 배부 및 제보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지역 청년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7월 1일부터 ‘청년근로자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만 19세~39세, 영주시 거주, 10인 미만 사업체 6개월 이상 재직,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여가활동비를 1인당 최대 20만 원(연 1회)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

영주시, 중소기업 물류비 부담 완화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상북도와 영주시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국내 물류비 지원으로 중소기업 경영비용 절감 도모. 경상북도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대상 전년도 운반비 10% 최대 500만원 지원. 영주시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대상 2025년 발생 국내 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두 사업 중복지원 불가, 지원 대상 연도 달라 조건 따라 각각 신청 가능.

영주시는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 및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영주시 세무서 사거리에 스마트그늘막 2개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그늘막은 온도, 일사량 등을 감지해 자동 개폐되는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폭염 대응이 가능하며,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영주시는 폭염 대응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쿨링포그 설치 등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근 신임 영주부시장, 취임식 대신 재난 우려 지역 현장 점검으로 첫 업무 시작. 야영시설 안전관리, 무더위 쉼터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 표명. 주요 기관 및 지역 기업 방문으로 협력체계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납폐기물 공장 설치 논란 해결 의지도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