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 국가유산 '순흥 벽화고분'과 '금성대군신단' 보호구역 확대 지정 예고. 벽화고분은 510,262㎡, 금성대군신단은 29,388㎡로 확장. 주변 고분군 보호 및 성역화, 경관 보호 위한 완충지 확보. 7월 27일까지 의견 접수 후 8월 중 최종 고시 예정.

국토교통부는 27일 영주시에서 '25년 총괄계획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11개 지자체와 건축공간연구원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총괄계획가 운영 및 도시건축디자인 계획 수립 현황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영주시의 공공건축 우수사례를 답사한다. 영주시는 '09년 전국 최초로 총괄계획가 제도를 도입하여 공공건축 품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영주형 10분 동네' 등 도시건축디자인 전략계획 수립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총괄계획가 제도 전국 확산을 위해 유형별 모범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

영주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주시연합회(회장 김보묵)와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회장 박순연)는 6월 26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회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2회 영주시 한농연·한여농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업의 재도약과 농촌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영주시는 6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8주간 ‘2025년 제12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풍기인삼소상공인협동조합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 신청에 대비하여 주민들의 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뉴빌리지 사업,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등 도시재생사업 관련 교육을 제공한다.

영주시는 7월 1일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 및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공동판매장에서 제품 전시, 상담, 이벤트, 시음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온라인 이벤트도 병행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시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공연,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주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공모 선정…국산 AI 반도체 활용 스마트 방범·환경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도시 구현

영주시, ‘2025 국민 팜 엑스포’서 우수지자체상 수상…귀농귀촌 지원정책 홍보 및 맞춤형 상담 진행

영주시는 6월 24일 민원담당자 및 신규 공무원 등 직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여 정보보안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인공지능 사회에서의 정보보안, 개인정보 유출 사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내용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집합교육 외에도 자가학습, 사이버 교육 등 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개인정보 보호 노력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영주 선비세상에서 '어른이날 특명! 선비세상을 지켜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통문화와 판타지 요소를 결합한 이 행사는 20~30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우천으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되었음에도 몰입도 높은 체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5대15 서바이벌 격퇴전과 코스플레이어들의 참여는 현장감 넘치는 판타지 체험을 선사했으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는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58억 6,700만 원을 투입, 'CCTV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고 6월 24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2023년 11월 착공하여 1년 5개월 만에 완공된 센터는 980㎡ 규모로, 24명의 관제요원이 2,500여 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 예방 및 사건·사고 대응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주적십자병원은 8월 17일~18일 영주소방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경북전문대와 협력하여 응급처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심전도 판독 및 해석, 산과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