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23일 '내가 몰랐던 내 아이의 SOS'라는 주제로 학부모 6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교원대학교 박주정 연구교수는 청소년 문제 상황에 대한 원인과 특성을 설명하고, 부모의 긍정적 영향을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강의는 소통법, 감정 조절 지도, 부모의 감정 관리 등 실제적인 양육 기술 소개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질의응답 시간과 도서 증정도 진행됐다.

영주시는 23일 '제7기 넥스트로컬' 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화 방향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협력하는 '넥스트로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7개 팀의 청년 창업자들이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영주시는 6월 23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리더십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경북 영주시는 2025년 시군평가 대비를 위해 23일 간부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88개 정량지표와 12개 정성지표에 대한 실적 관리 방향과 부서별 평가지표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매월 실적관리 보고회를 통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및 도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행정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농지의 투기적 취득을 차단하고 경자유전 원칙 실현을 위해 2025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관내 6,441필지(1,043ha)를 대상으로 농업경영 여부, 불법 전용 및 임대차 실태 등을 조사하며, 농지법 위반 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5 한국문학인과 함께하는 백두대간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260여 명의 문인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무섬마을,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문화유산 탐방과 문학 심포지엄, 전통시장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관광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 전통 마당극 '죽계선비뎐' 제작 본격화. 9월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관내 및 인근 지역에서 총 15회 공연 예정.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소수서원, 죽계천, 경자바위 배경, 선비의 '경' 체험.

영주시는 6월 12일과 19일, 가흥초 3학년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PLACE 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실생활에서 주소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주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전 공무원 대상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 감정노동 해소 및 시민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CS교육 전문기관 위탁으로 진행되며, 감정 조절, 비폭력 대화 기법 등 실질적 교육 내용으로 구성된다.

영주시는 8월 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제18회 경북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가족 단위 참가 종목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가능하다.

영주시는 국내 최초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영주 구간(총 3개 구간, 20.56km) 조성을 완료했다. 산림청 주관으로 2026년까지 전국 849km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는 동서트레일은 백패킹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트레일로, 영주시는 산림치유원 내 백패킹 쉼터를 조성하여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숲길 정비사업을 통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18일 제천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14명이 참여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맛있는 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맛집 탐방, 전통시장 투어, 의림지 산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