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유의(儒醫)를 품은 선비문화도시 영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다'를 주제로 3년간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선비정신과 한의학을 융합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6월 한 달간 절주 캠페인과 연계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25만 보 걷기 목표를 달성하고 저녁 산책 사진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6월 26일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하여 물놀이 안전지킴이 20명의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은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안전지킴이 근무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10개소에 안전지킴이를 배치하여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주시,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도시경관 정비사업 주민 신청 접수.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노후주택 경관개선, 건축경관 개선, 상생상가 Zone 조성 3개 유형으로 지원. 노후주택은 최대 500만원, 상업 건물은 최대 2,000만원 보조금 지원. 공실 상가 리모델링 지원으로 창업 공간 마련. 도시 미관 개선, 상권 재생, 지역 공동체 회복 기대.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6일 상담자원봉사단 월례회와 ‘동물가족화 카드 활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상담 사례 공유 및 상담 전략 모색, 동물 이미지를 활용한 가족화 카드를 통해 청소년의 내면과 가족 관계를 이해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영주시 청소년 50명, 1박 2일 자치기구 연합 워크숍 참여…소통·협력 강화 및 자치 역량 향상 도모

영주YMCA는 24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제24회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중등부 7팀, 고등부 12팀 등 총 19팀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농구 열정을 응원하고 3대3 농구의 박진감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영주YMCA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농번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 주민들을 위해 5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야간 한방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읍·면 10개소에서 총 40회, 야간 시간대에 경로당 등 마을 거점에서 침 시술, 한방약 처방, 만성질환 관리, 치매 선별검사, 건강 상담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 영주시는 생활폐기물 증가에 따른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된 인원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재활용품 분류 및 정리 업무를 담당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또는 환경사업소 공무팀(☎054-639-7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 영주시는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관광지 내 20년 된 노후 공중화장실을 6억 원을 들여 고급 호텔 수준으로 리모델링하여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전통미를 살린 외관과 현대적인 내부 디자인의 조화, 안전 및 위생 설비 강화로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한다.

경상북도 영주시는 5월 26일부터 20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20대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 신고를 한 만 18세~29세 부부에게 100만 원의 가전·가구 구입 지원금을 제공하며, 부부 모두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경북 거주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서해안과 동해안을 잇는 13개 시·군 협의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 권한대행은 중부권 동서축 철도 구축이 전국 균형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