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풍기 지역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풍기역세권'을 '풍기역세권'과 '풍기동부리' 두 지역으로 분할하는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변경안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6월 시의회 의견 청취 후 7월 경상북도에 제출될 예정이다.

영주시보건소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세균성 식중독균 번식이 활발해지는 5월~6월에는 음식 조리 및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집단급식소 등 다수 이용 시설에서는 작은 부주의로 집단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 보건소는 손 씻기, 식재료 세척, 충분한 가열 조리, 빠른 섭취 및 소분 보관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의 노력을 당부했다.

영주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경북사랑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업과 근로자, 지자체가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3년 만기 시 근로자에게 지급하여 목돈 마련을 지원한다. 영주시는 34명(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경북도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영주시보건소는 5월 23일 '2025년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에는 읍면동 방역 담당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방역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방역 체계 구축을 다짐하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 소개 및 실습, 방역약품 사용법, 방역장비 사용법 및 안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영주시 방역단은 기후 변화와 감염병 증가에 따라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48대와 포충기 161대를 설치해 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영주시와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는 제주 동문시장 탐라문화광장에서 '영주풍기인견 제주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풍기인견과 대마를 활용한 친환경 의상 패션쇼, 천연색 염색 체험, 사행시 짓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풍기인견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풍기인견은 제주 지역에서 활용 가능성과 인지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5월 23일 ‘2025년 Y-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 7년 이내 근무 경력의 20~30대 공직자 20명으로 구성된 Y-주니어보드는 약 7개월간 활동하며 시정 문제점 발굴 및 개선안을 도출하고, 11월 성과보고회를 통해 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우수 제안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는 5월 23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영주소방서, 영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여해 고립자 구조, 응급처치,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을 실제 상황처럼 전개하며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2025 영주 소백산 철쭉제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소백산과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산과 도심을 아우르는 이번 축제는 철쭉을 주제로 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인기가수 공연,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피크닉존, 먹거리존도 마련되어 있으며, 소백산 등산객을 위한 환영 행사와 죽령옛길 걷기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6월 4일 '제5회 원데이클래스'를 개최, 시민들에게 아크릴 물감으로 감성 거울을 제작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 재료비는 15,000원이며, 5월 23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영주시는 농지 이용과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연말까지 ‘농지대장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농지대장은 2022년부터 필지별 관리 체계로 전환되었으며, 이번 정비는 미작성 농지 및 오류 확인된 4만 938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지정보시스템과 현장 확인을 통해 소유권 변동, 임대차 여부 등을 정비하고, 행정안전부 목표 정비율 85%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5월 19일과 22일, 공직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직원 대상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은 생성형 AI 최신 트렌드, 숏폼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 작성 등 실전 활용에 중점을 두었다. 영주시는 이를 통해 행정 혁신과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영주시는 '제1차 뉴:빌리지 지자체 네트워크'에서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 공모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전국 31개 시군과 성과를 공유했다. 국도비 175억 원을 확보한 영주시는 휴천2동 일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6월 '소규모주택 정비관리지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