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지역 특산품인 부석태 콩 산업화를 위해 5월 12일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설명회 및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농업인, 가공업체, 관련 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다수확·고품질 재배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 기반 확충, 품질 표준화, 브랜드 강화, 재배기술 컨설팅, 가공·유통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여 부석태 콩을 지역 대표 프리미엄 농산물로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일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2025년 솔리언또래상담자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리더십 교육, 목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리더십을 함양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풍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어버이날 기념 ‘효도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 인사말과 축사, 트로트 공연, 경품 추첨, 식사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영주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2025년 IP바로지원사업(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국내외 출원 비용 지원 등을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5명을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4개월이며,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기준 충족(지역공동체 4억 미만, 공공근로 3억 이하)인 영주시민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발은 6월 말 개별 통보된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통합 명칭 및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영주 선비ON누리', '선비문화테마파크', '한국선비문화누리' 등 3개 명칭과 '참선비 지킴이', '사군자 프렌즈', '안도령, 영도령, 선도령, 비도령, 주도령' 3종의 캐릭터가 후보에 올랐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영주시청과 영주역에서 진행되며,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명칭과 캐릭터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주시,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제27회 전국사이클대회’ 및 ‘2025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 개최. 전국 엘리트 선수 및 동호인 900여 명 참가 예정.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는 초보자를 위한 R리그 신설, S리그와 함께 다양한 수준 참여 가능. 영주댐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안전한 라이딩 환경 조성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노력.

영주시 하망동 새마을회, 방치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

영주시 하망동 용암대마을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화합잔치를 열었다. 마을 주민들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영주시립도서관은 5월 9일부터 연말까지 노안이나 저시력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큰 글자 도서 100여 권을 전시하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설, 에세이,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포함되며, 시민들의 희망 도서 신청도 받아 구입 및 비치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모집한다. 만 19세~39세, 혼인 5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로, 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 6천만 원 이하인 가구가 대상이다. 소득 수준에 따라 월 10~30만 원의 월세를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북도 주거복지시스템(www.gbhome.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보건소는 5월 9일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80가구 9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영양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맞춤형 식품패키지가 제공되며, 정기적인 영양교육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