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제7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가 10월 4일부터 3일간 의성읍 시가지 및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어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의성마늘, 선암부락에서 다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마늘요리 경연대회, 의성 슈퍼스타 선발대회, 의성마늘 댄스파이터, 지역예술인 한마당, 버스킹무대, 의성마늘경매, 찾아라! 최강마늘꾼 등이 있었다.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KBS2 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방송촬영, 의성군수배 전국 드론 스포츠 대회, 제38회 의성문화제, 제2회 성냥공장 페스티벌, 제28회 의성군민의날 행사 등이 열렸다. 축제장에서는 의성군 상생협력 기업인 명랑핫도그의 신메뉴 "의성마늘 O크런치 핫도그", 원할머니 보쌈, 의성롯데마늘햄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마늘생산자 연합회 협조하에 생산자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어 저렴하게 의성마늘을 구매할 수 있었다. 인기 초청가수들의 무대도 매일 저녁 종합운동장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제7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의성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풍성한 축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의성군은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다자녀 가정 대상 다자녀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지원금액은 학기별 본인 부담금의 1/2(최대 150만원)으로, 셋째아 이상에서 둘째아 이상 대학생 자녀로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치매극복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의성군은 9월 30일 '2024년 치매극복 현장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의성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의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로 의성지역자활센터는 추가운영비를 지원받아 자활사업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 의성군은 10월 4일부터 10월 ...

의성군이 수상스포츠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의성군은 지난 30일 단밀면 낙단보 청년통신사 일원에서 2024 경북대학교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대학교 체육학부 학생들과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제트스키 아시안게임 국가 대표 이민 선수와 이대수 선수를 비롯한 국내 최고 강사진 8명이 강습과 안전을 책임졌다. 경북대학교 정호원 교수는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통해 지역민과 더불어 상생하는 경북대학교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낙단보에서 열린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주민들이 접하기 어려운 수상 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8일 '안계행복플랫폼 개관 및 제3회 골목정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계행복플랫폼은 총사업비 252억원으로 연면적 6,232㎡, 지상3층 규모로 구성되어 지역에 일자리, 주거, 복지를 아우르는 원스톱 생활서비스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은 제3회 골목정원축제와 연계하여 주민동아리공연, 골목정원 스탬프 투어, 노래자랑, 가족체험, 서각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또한 안계행복플랫폼 2층 전시실에서는 제2회 고향사랑예술제를 개최하여 출향예술인 및 관내 예술인의 작품 전시로 예술가와 지역주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안계행복플랫폼 개관 및 제3회 골목정원축제를 축하하며 “안계행복플랫폼과 골목정원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소통과 교류의 중심지로 발전하길 바라며, 지속적이고 활발한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7일 의성읍 온누리터에서 재난복구 관련 공무원 5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속한 재난 대응과 복구업무 추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행정안전부 복구지원과 김종성 기술서기관(중앙조사반장)을 강사로 초청했다. 교육에서는 재난 대응사례 및 대처요령, 재해 복구정책의 이해,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시설 정비, 재난대응 매뉴얼 수립·개선, 주민대피 훈련과 실무자 교육 등 전방위적인 재난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6일 의성드론비행시험센터에서 안티드론 전략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성군 드론 산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추진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세미나에서는 드론 레이싱, 농약드론 살포, 드론 탐지 및 대응 등의 시연이 있었고, 안티드론 시스템 개념, 의성군 드론 산업 추진 현황, 인프라 구축 계획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안티드론 분야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의성군이 안티드론 분야 핵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가 지난 25일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과 성과가 인정된 결과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민간에 수여된다. 올해는 역대 최고 응모수를 기록했다. 의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바이오산업, 항공특화산업, 스마트 농업 등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인구와 청년정책에 집중했다. 또한 지역특화형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활성화를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 주도형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의성군민과 함께 이룬 성과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의성군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의성읍 시가지와 종합운동장에서 『제7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마늘을 주제로 한 요리 경연대회, 의성군민 재능 발휘 대회, 마늘 댄스 파이터, 지역예술인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종합운동장에서는 개막식과 드론 라이팅쇼, 군민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와 축하 콘서트, 폐막식이 열린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마늘 경매, 마늘 엮기·까기·빻기 대회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의성군이 지난 23일 한국생활개선의성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생활개선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라인댄스와 고고장구 공연, 우수회원 표창, 비전 퍼포먼스, 어울림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꽃피는 행복! 생활개선회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생활개선회가 의성 농업·농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과 전남 화순군이 지역발전을 위한 공직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2년째 실시했다. 화순군 직원이 의성군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기로 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오는 9월 24일(화) 오후 7시 '독서를 할까? 맥주를 마실까? 수제 맥주와 함께 독서토론'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수제 맥주의 강연과 시음을 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제 도서는 '인생은 혼술이다'로, 맥주와 어울리는 도서로 선정되었다. 행사 신청은 8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화(830-6238), 군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서관을 생활화하고 독서토론을 통해 책과 친밀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9월 12일 입장문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 확정 이후 신공항의 성공적인 이전과 의성군 공동합의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군위 우보 단독지에 신공항을 건설하는 '플랜B'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오랜 숙원사업이 이익집단들의 억지와 떼쓰기에 밀려서는 안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의성군은 대구시가 국책사업이 마치 의성군의 무리한 요구로 미뤄지고 있으며, 신공항 건설로 의성군 미래 비전을 계획하는 의성군민을 떼나 쓰는 이익집단으로 매도하였다고 지적했다. 의성군은 입장문에서 의성 비안·군위 소보는 합법적 절차에 따라 최종 선정된 후보지이며, 화물터미널 입지 협의와 관련해서는 국토부, 국방부와 협의를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의성군은 대구시도 특수목적법인 구성 등 당초 목표를 충실하게 이행하는 등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추진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