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8일 ㈜수플러스에서 자두젤리 수출 선적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폴란드로 수출되는 첫 선적 물량은 1,000박스(0.6톤)으로 현지 교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의성군은 국내 자두 생산량 1위에 달하는 최대 자두 생산지로 의성자두는 일교차가 크고 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자두젤리는 열을 가하지 않고 경북 의성에서 직접 수확한 생자두(저탄소인증, GAP인증)를 그대로 착즙하여 저분자 콜라겐을 혼합하여 만든 상품이다. 특히, 안동대학교 LINC사업단과 기술지원 협약 맺음을 시작으로 상품화 작업,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술지원으로 자두 젤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의성자두를 활용한 가공품 개발로 의성자두가 해외시장 판로확대와 브랜드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힘 쏟을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 수출 비중이 주류, 김치에 집중되어 있어 다양한 수출품목이 필요하다.”라며, “의성군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올해 8월말까지 외국인(미얀마) 유학생 3명을 대상으로 행정인턴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외국인 유학생 인턴은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을 추천받아 선발하였으며, 3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인턴 근무에 들어가게 된다. 의성군 외국인 유학생 인턴은 새마을교육과에 배치되어 본청부서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게 되며 주 5일,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의성군은 외국인 유학생 인턴이 부서에 같이 근무함으로써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의성군 행정에 대한 의견도 듣고, 이들에게 의성군 행정을 알릴 기회도 갖게 되어 군정 운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인턴 사업에 참여해 행정 경험을 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각 분야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이들이 의성군과의 교류 및 우호증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패키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본 사업은 농공단지의 구조고도화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여 복합문화시설 등을 집적화함으로써 농공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이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1994년에 준공되어 올해로 30년을 넘긴 봉양농공단지를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국도비 47억 원 등 총 60.2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화된 산업기반을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다. 봉양농공단지는 그간 열악한 정주 여건에도 불구하고 24개의 기업이 입주하여 꾸준한 경영활동으로 지역경제의 일익을 담당해 왔으나, 최근 기반 시설의 노후화와 청년 근로자 근무 기피 등의 문제에 직면하면서 성장세가 하락하고 있어 반등을 위한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한 실정이었다. 군은 이러한 봉양농공단지를 개선하기 위해 입주기업인, 근로자, 주민 특히 청년들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바이오산업 분야 핵심 소재인 세포배양 배지 연구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공장이 3월 말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86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3년 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약 3,119㎡에 지상 2층(연면적 1,440㎡) 규모로 배지 제조시설, 부대시설, 사무실 등을 갖춘 공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구축될 배지 공장은 완공 후 의성 세포배양산업 선도기업이며 자체적인 배지 생산 기술을 보유한 ㈜티리보스(대표:윤형호)가 배지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다. 세포배양 배지 시장은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28년까지 연평균 16% 성장한 130억 달러(한화 약 17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생산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등은 동물세포 배양을 통해 생산되고 있고 이러한 세포배양 과정에서 배지가 영양분으로 사용되고 있어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있어 ...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대해 2023년 하반기에 발생한 이차보전금을 지난 21일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은 업체마다 각 신용도에 따라 높은 이자율을 부담해야 하는 부담이 있으나, 군이 3.5%를 보전하여 실질적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2023년 하반기의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받은 의성군의 업체는 75개로 농협, 대구은행, 국민은행 등을 포함한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았으며 이에 발생한 이자 지원금액은 총 222백만 원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대출 가능한 금액은 일반기업은 최대 3억원,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이며, 금융기관과 대출여부에 대한 사전 협의를 거친 후 의성군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의성군청 관광경제농업국 미래산업과 기업투자팀(054-830-6617)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전국 합계출산율 0.72명(2023년) 초저출생 시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하여 지난 2019년부터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에는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22년 11월 지정, 의료법인 영남제일병원)에 소아청소년과를 설치 완료하였다. 국비 지원으로 소아청소년과 설치 및 장비구축비 1억 9,200만 원, 매년 인건비 2억 5,000만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운영개시 이후 1,000여 명이 진료를 받았다. 의성군은 소아청소년과가 사라지고 있는 의료취약지임에도 병원급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고, 기존 추진하고 있는 응급·외래산부인과 지원사업과 함께‘3대 필수 의료서비스’망 구축을 완성하며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소아청소년과 운영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의료인력 인건비 1억 2,000만 원 군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깨끗하고 스마트한 하수도 관리를 위해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전국 13개 지자체가 선정돼 추진 중인 ‘스마트 하수도사업’ 중 2개분야(하수처리장, 하수도자산관리)에 선정되어 사업 추진중에 있다. 먼저 스마트하수처리장은 의성하수처리장에 적용하여 2023년까지 국비등 32억원을 투입해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시험운전 중이다. 스마트하수처리장은 하수처리과정에 자동계측기를 설치하고 정보통신(ICT) 기반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사 결정으로 방류 수질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유해화학물질 감지 및 기계 이상 신호를 감지하여 알려주는 계측장비도 설치되어 가스질식 등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시설유지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스마트 하수도자산관리 시스템 구축사업도 동시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 등 13억 원을 투입하여 의성군 전체 하수도시설에 대한 자산을 조사중에 있으며 올해 시스템 구축과 자료 입력을 마무리할...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6차산업클러스터(안계면 양곡리 491-1) 부지 내 ‘전통주교육용 양조장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라고 지난 14일 밝혔다. 최근 전통주 붐이 일어나면서 지역 전통주가 활성화되고 있다. 의성군 또한 뛰어난 의성진쌀과 풍부한 과일 농산물 등을 활용한 막걸리, 맥주, 청주 등 다양한 주종의 로컬 양조장 창업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양조장 조성은 농산물 소비와 함께 지역 경제 그리고 관광과 젊은층의 창업까지 다양하게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전통주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수준 높은 전통주 창업교육과 연계한 ‘전통주교육용 양조장’을 조성한다. 1월부터‘전통주교육용 양조장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연내 양조장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단순한 교육공간이 아닌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문화활동을 체험하고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쌀을 비...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오는 18일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2024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도시청년을 대상으로 로컬 탐색, 일거리 실험, 지역사회 관계맺기 등을 지원하며 의성군을 포함, 전국의 39개 청년마을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년유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 청년마을 ‘나만의-성: 로컬러닝랩’은 도시 밖 삶을 꿈꾸는 Z세대의 ‘배움 실험실’로 2022년부터 지역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 프로그램,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의성마늘황토메기영어조합 등과 함께 로컬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크라우드 펀딩을 시도하였고, 참여 청년의 아이디어로 개발한 상품을 올해 시중에 판매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 3년차인 올해는 의성시니어클럽사업단에서 생산한 꿀 등 의성군 1차 생산물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도시청년에게는 로컬 경험을, 지역주민에게...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 유지를 위한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2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될 이번 사업에는 총 18개 사업장에서 29명의 근로자를 배치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업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업무보조, 환경정비,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관내 환경정화활동, 불법광고물 제거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된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 안내와 같은 디지털 서비스 활용을 통해 군민들의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탑리리 오층석탑, 빙계계곡, 조문국 사적지와 같은 의성의 대표 관광지의 환경정비 및 군민의 생활권 내 주변경관 개선사업도 진행한다. 또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작업여건에 맞는 안전보호구 착용, 작업 시 유의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며 단순...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지난 5일 경상북도 주관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친화적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목적 적합성, 지역 여건·특성 반영도, 청년주도·참여 가능성, 실현가능성, 타 사업 연계성 총 5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의성군이 선정되었다. 의성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의성군 청년센터’를 청년친화적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며 기존 시설을, 청년 네트워킹 공간, 청년 교육 공간,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센터 사무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난 4일 개소한 ‘의성군 청년센터’는 기존 청년시설인 의성청년테마파크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 청년센터가 지역청년과 청년정책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청년센터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산업의 터전이 될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가 2월 말 착공에 들어갔다. 군비 총 422억 원이 투입되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의성읍 철파리 일원에 조성되는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는 225,090㎡(약 7만평) 규모로 의성군의 신성장 산업인 ‘세포배양산업’을 중심으로 그와 연관된 의약품과 바이오식품 제조업 유치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집약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2021년 1월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이후 주민설명회와 부지 협의취득 등 행정절차를 끝낸 군은 2월 28일 첫 삽을 떴다.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의성군은 연간 549억원의 경제 유발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하며, 1,134여 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미래는 생명과학의 시대인 만큼 의성군은 바이오산업의 원천소재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