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의 ‘발길 닿는 곳으路 마음 가는 향교路’가 지난 14일 대전 호텔 ICC에서 열린 2023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인 ‘발길 닿는 곳으路 마음 가는 향교路’는 올해 의성군에서 총 13,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문화재인 의성향교, 비안향교에서 각종 체험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업을 주관한 의성향토사연구회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었고, 2021년에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의성군은 내년에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향교·서원사업을 포함해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2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문화재청장상 수상으로 의성군의 문화유산과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문...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한국마늘양파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의성군이 후원하는 2023 한국마늘양파 심포지엄을 이번 14·15일 양일간 의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마늘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마늘양파연구회, 의성마늘발전연구회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늘 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과 최신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4명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먼저 ‘한지형 의성마늘 활성화 방안’(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권영석 연구관)을 주제로 현재 한지형 의성마늘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예측했다. 이어 마늘·양파 재배에 중요한 ‘마늘·양파 병해 관리 방안’(국립원예특작과학원 한유경 박사),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 방법인 ‘한지형 마늘 생장점 배양 기술’(충남농업기술원 김운섭 박사)을 소개했다. 아울러 최근 한지형 마늘 재배 비율이 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로 인한 재해 피해를 보장하여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도부터 ‘농기계 종합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보험대상 농기계(12종)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보험 가입자는 농기계 운행 및 작업 중 사고 발생 시 농기계담보, 대인·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적재농산물 등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항공방제기(드론포함),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 등 총 12기종이다. 보험에 관심이 있는 농가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 영업점을 방문하면 가입 및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2024년 1월 이후 가입 시 전체 보험료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보험료 지원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활동을 통해 농기계 사고로 인하여 농업인이...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3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는 매년 민원제도 및 민원서비스 개선 실적이 우수한 시군 민원실을 7개 항목으로 평가하여 선정·시상한다. 의성군은 올해 민원실 환경정비 공사를 시행하면서 민원실 내 미니 북카페 조성, 건강측정 코너 마련, 민원인 전용 사무공간 운영, 군정 홍보 디스플레이 등을 설치했으며 특히 안전요원 배치, 아름다운 배려석(민원취약계층 전용 창구) 운영, 민원 사무별 유도선 부착 등 민원편의 서비스 제공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자체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친절도를 크게 향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원 응대와 시책 개발에 노력하여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3일부터 39농가에 2023년 친환경 농업직불금 약 4천만 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친환경 농업직불금은 의성에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1,000㎡이상 경작하는 농가에 친환경 농산물을 꾸준히 생산하는 경우 최초 지급 연도로부터 필지별로 무농약은 3년, 유기농업은 5년간 지급된다. 친환경 농업직불금은 일반농가와 비교해 친환경 농가의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고 직불금 사업 기간(전년11월 ~ 당년 10월)에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만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친환경 농가에는 인증 단계와 품목 유형, 친환경농업 면적별로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 한해 이상기후 등 어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농사에 온 힘을 다해온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인의 소득 보전과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의성군, 데이터 및 스마트농업 관련 전문가와 관련 업체, 용수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할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해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기본 추진전략과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2025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245억 원(국비 167억, 지방비 78억)이 투입돼 사곡면 오상들 일대 95ha 규모의 한지형 마늘재배 단지에, 자동 관수시스템, 생육관리 및 병해충 모니터링, 드론방제, 기상재해예찰, 자율주행키트 등을 활용하여 농업에 필수적인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노동 집약적·관행농법 위주의 노지 재배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영농으로 전환하여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의성군은 지난 10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승인받았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3년 경상북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2021년 최우수기관, 2022년 우수기관에 이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으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계도로정비 실적을 평가한 결과 의성군은 도로정비 및 동절기 제설대책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233개 노선에 대하여 총 120지구 총사업비 166억을 투자하여 도로변 환경 및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동절기 대비 월동 준비를 마치는 등 연중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추계도로정비 평가 6년 연속 기관표창은 도로사업의 지속적 투자와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관내 도로정비를 통해 의성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특히 겨울철 강설 또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신평면 소재지(교안리) 진입도로에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해 야간 가로등 및 투광등을 설치하여 야간경관을 개선하였다. 신평면 소재지에서 청운1리 방면 300m 구간에 가로등을 설치하여 주민의 야간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투광등으로 도로변 가로수를 비추어 미적 감각을 더하고 있다. 특히, 신평 소재지 진입도로 구간은 야간 가로등 부재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으로 교통사고 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투광등을 설치하여 은은한 조명과 함께 어두운 거리를 아름답게 밝히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신평면 소재지 일원에 야간 가로등 및 투광등 설치를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4일 이슬마루에서 사과 5.8톤을 싱가포르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슬마루는 ‘17년 경북도 농산물 수출단지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수출하고 있으며, 연 20t 수출을 목표로 해외판로개척 등에 나서고 있다. 싱가포르로 수출된 사과는 현지 싱가포르 대형마트 등을 통해 판매되며 12월 홍보판촉행사를 통하여 의성군 사과를 더욱더 알릴 예정이다. 올해는 국내 사과 시세가 수출보다 훨씬 높아 해외 바이어와 가격 조율에 어려움이 있었고 우박과 냉해 등 기상악화로 힘들었던 기상 여건을 헤치고 의성군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사과를 해외에 수출하여 더욱 그 의미가 깊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는 기상악화로 인하여 농가들의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라며, “의성군 농특산물이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복지시설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2023년 복지시설 LED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LED 교체사업은 관내 복지시설 3개소에 3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고효율 LED 조명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성군은 2014년부터 저소득층 1,882가구 775백만 원, 복지시설 22개소 515백만 원을 투입하여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LED 조명은 기존 형광등보다 수명이 5배 이상 길고 전력 소비를 최대 50%까지 낮춰주는 이점이 있다. 특히 복지시설의 경우 노후화된 등기구가 많고 에너지효율이 낮은 형광등을 사용하고 있는 시설이 많아 이번 교체로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복지시설의 전기료 절감과 쾌적하고 밝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시설 LED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3년 4월 시작한 서계당 안채 보수 공사를 2023년 11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의성 서계당은 건물 노후화로 인한 지붕 누수를 시작으로, 2020년 지붕이 내려앉으면서 보수의 필요성이 부각 되었다. 이에 의성군은 2021년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사업에 신청하여 보수사업을 시작하였다. 2021년 경상북도청에서 설계비 25백만 원을 교부받아 보수설계를 진행하여 같은 해 7월 경상북도 문화유산과에서 설계승인을 득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예산 감축으로 공사비를 마련하지 못해 장기간 지붕이 파손된 채로 방치되었으나, 2022년 및 2023년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사업 연차사업으로 선정되어 공사비 372백만 원(도비 186백만 원, 군비 186백만 원)을 교부 받아 올해 4월에 착공했다. 하지만 예상보다 주요구조체(목기연, 연목 등)의 훼손이 심각하고 주변 담장 및 배수로가 제기능을 하지 못해, 현 상태로는 공사진행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5월 공사를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6,760억 원 규모의 2024년 본예산안을 편성하고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6,760억 원과 같은 규모로, 일반회계는 90억 원(1.5%)이 증가한 6,287억 원, 특별회계는 90억 원이 감소한 473억 원이다. 의성군은 대내외 경제 상황의 악화로 올해 본예산 대비 400억 원이 넘는 세입 감소가 예상되나, 긴축재정보다는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주민복지·안전 예산에 방점을 뒀다고 밝혔다. 유례없는 세입 결손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한 것은 매년 착실하게 준비해 온 선제적 재정 대응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세입 결손 상황을 예측하여 주요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였으며, 전년 대비 사무관리비 37억 원(22.2%), 행사운영비 10억 원(45.4%) 등을 절감하여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확보했다. 내년도 예산안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주민복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료기관확대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