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한국정책학회 주최로 열린 ‘제12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사례와 이를 성공적으로 이끈 기관장의 리더십을 널리 공유하기 위해 한국정책학회 주최로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한국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부문에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경북 의성군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정책학회(학회장 김영미)는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특화형 지역재생 대표모델’을 안착시켜 지방소멸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해 정책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공간 인프라 구축, 생활여건 개선, 마을공동체 강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 종합적인 정책을 펼쳐 유입청년 및 합계출산율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 또한 높게 평가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서부권의 중심인 안계면에서 작지 않은 결실을 맺고 이를 국내 최고...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9차례에 걸쳐 '2023년 장애인 단기스포츠 컬링 체험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장애인 복지 및 폭넓은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의 하나로 의성군이 주최하고 국민체육기금, 복권기금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장애인, 인솔자, 수화통역사,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컬링지도자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컬링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의성컬링센터 컬링지도자와 함께 컬링 복장을 착용하고 사전 안전 교육실시 후, 스위핑 체험, 딜리버리 체험 등 다양한 컬링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 참가자는 “태어나 처음 컬링을 체험하는 즐거운 하루였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평소 체육 활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에게 이번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3일 의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사회복지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걷는 복지길, 미래를 그리는 의성’이라는 주제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기념일로 의성군은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복지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1부 힐링콘서트를 시작으로, 2부에는 장애인합창단 공연, 선서문 낭독,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 앞서 성공적인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을 위해 내빈과 행사 참석자들은 대구경북신공항 공동합의문의 기본 원칙을 무시하고 화물터미널이 없는 빈껍데기뿐인 신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구호삼창을 외쳤다. 배광우 민간위원장은 “서로의 노고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기회가 되었길 기대하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4월 냉해·6월 우박 피해 4,762농가에 도비 특별재난지원금 약 6억 5천만 원을 9월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저온, 6월 우박 피해로 중복 필지를 제외한 사과 1,510ha, 자두 1,142ha, 복숭아 569ha 등 4,762농가 3,277ha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정부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경북도 이상기온 특별지원으로 6억 5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해당 특별지원금은 피해농가가 피해사실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한 후 피해조사결과를 거쳐 국가재난시스템(NDMS)을 통해 확정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4~6월 이상기온으로 농작물 피해가 컸다”라며 “이번 특별재난지원금으로 피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에 대한 복구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6월 우박 피해를 본 278농가에 재난지원금 5억 1천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8~15일 호우를 동반한 우박으로 인해 사과 74ha, 자두 89ha, 복숭아 8.4ha, 채소류 4.6ha 등 191ha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정부 재난지원금 대상(재난지수 300이상)에 해당되는 264농가 175.7ha에 5억 1천만 원을 지급하고 지급대상에 미달(재난지수 300미만)하는 14농가 1.5ha에는 군 자체 예산 3백2십만 원을 지원했다. 해당 재난지원금은 피해농가가 피해사실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한 후 피해조사결과를 거쳐 국가재난시스템(NDMS)을 통해 확정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6월 국지적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가 컸다”라며 “재난지원금이 농가의 소득 보상을 보장할 만큼 큰 금액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피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일 ‘제2회 안계 이웃사촌 골목정원 축제’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이웃사촌시범마을 조성사업 중 마을공동체 강화의 일환으로 주민주도형 골목정원 조성사업의 성과를 안계면을 비롯한 이웃면의 주민들과 공유하고 대외로 홍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안계면민들로 구성된 ‘제2회 안계 이웃사촌 골목정원 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주민주도 행사로, 용기1리 주민들의 골목정원 및 문화예술프로그램 성과뿐만 아니라 서부권역 동아리(꽃사랑골목사랑, 분리스타, 경북제대로알기 등)와 지역청년들(틈, 오밀조밀, 퍼즈유어셀프 등)이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먹거리, 동아리 제작품 판매, 체험 부스운영과 골목정원 스탬프투어 및 어린이 체험‧놀이공간 운영 그리고 경품 이벤트와 각종 축하공연을 하여 약 2,400여명의 지역주민과 외부방문객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축제 부스 수익금 전액은 안...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본청 민원실 및 면사무소 민원창구에 안전강화유리를 설치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안전강화유리는 폭언, 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했다. 이 밖에도 군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을 대비해 비상대응팀 구성, 연 2회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민원 공무원보호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근본적 대책”이라며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2일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각 대도시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9월 11일 ~ 13일과 18일 ~ 20일 서울시청광장, 15일 ~ 17일 서울조계사 주차장 및 대구 금호강 야영장, 21일 ~ 22일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22일 ~ 24일 대구 수성못 공원 등 10개 행사에 27개 업체가 참가해 마늘, 사과, 자두, 복숭아, 가지 등 20여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 중 일부는 의성군과 지역 상호협력과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와 서울시 서초구, 대구시 북구와 수성구에 도농상생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지역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기다리는 대도시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열린 대도시 직거래 행사를 통해 의성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9일 부산(BEXCO)에서 개최된 2023 지질공원한마당 국가지질공원 인증 수여식에서 환경부로부터 '의성 국가지질공원 인증서'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지질공원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증한 공원이며, 보전함은 물론 이를 교육·관광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을 말한다. 이번에 인증된 의성 국가지질공원은 국내 최대 백악기 퇴적분지인 경상분지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칼데라 지형의 확인이 가능하고 공룡발자국 화석과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빙혈 등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지질이 분포해 있다. 이에, 의성군은 금성산, 제오리 공룡발자국, 의성 스트로마톨라이트 등 학술적 가치가 높은 지질명소 12곳을 포함한 1,174.68㎢를 공원 구역으로 인정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국가지질공원 인증으로 의성 국가지질공원이 가진 소중한 자원과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의성군(군수 김주수) 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친환경농업 정착을 위해 농업용 클로렐라를 연중 무상으로 배양 보급한다. 무상으로 배양 공급하는 농업용 클로렐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작물의 생육증진 및 품질향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특히 딸기, 고추, 토마토 등 시설재배 작물에서 수확량 증가 및 병해감소, 수확 후 저장성 및 신선도 향상에 크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일반 농업미생물의 배양 방법과 달리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로 이산화탄소, 물, 빛, 미량원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양 이용할 수 있으며 작물의 생육시기나 수확시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클로렐라를 공급․활용한 결과 병해충감소 및 농산물의 품질 향상에 효과가 있어 2020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600여 농가를 대상으로 10톤을 공급해 왔으며, 농가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클로렐라 생산 및 공급을 위한 배양기를 연중 가동하여 공급하고...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3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를 131억 원으로 확정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당초 8,300억 원 대비 131억원(1.58%)이 증가한 8,431억 원을 편성했으며, 재원은 지방교부세 및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 안전 및 긴급 수해복구를 위한 하천수위관측시설구축 8억 원, 저수지 CCTV설치 7억 원, 도로시설 복구 23억 원(117건), 하천수해 복구 30억 원(100건), 저수지 등 기반시설 복구 49억 원(171건)과 이상기온 피해농가 지원을 위한 4~6월 이상기온 농작물 피해농가 특별지원, 6월 농작물 우박피해 복구지원 사업 등을 편성했다. 특히 지난달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지역 수해복구와 시설보강 예산으로 102억 원을 편성, 주민의 안전과 복리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피해복구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재난에 대비, 군민 안전의 지속적인 확보를 목...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신선도 유지를 통한 고품질 의성사과에 대한 신뢰 제고와 전국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과실장기저장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금년에 저온저장고 보유 농업인, 생산자단체·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전체 사업량 2억 7천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과실장기저장제(1-MCP)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특히, 이번 과실 장기저장제 지원사업 예산은 도 보조사업비 외에 군비 1억 6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 대상을 늘렸다. 일반적으로 사과는 10월~11월경 수확해 최대 4~5개월 정도 저장이 가능하나, 장기저장제를 처리하면 착색과 당도, 고유의 식감 등이 수확 당시와 동일한 상태로 보존되기 때문에 이듬해 7~8월까지도 최상의 품질로 출하가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장기저장제 지원사업으로 의성 사과 가격 안정과 품질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기존 도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