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환경사업소와 함께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맑고 깨끗한 생태하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생활하수는 가정에서 배출돼 하수관로와 중계펌프장을 통해 하수처리시설로 이송되는데, 최근 가정에서 물티슈, 음식물 쓰레기 등 이물질이 변기를 통해 배출되면서 하수관로 막힘 및 펌프 기계설비 고장으로 인해 하수도 유지 관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주민들에게 생활하수의 올바른 배출과 펌프 기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생활하수 배출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생활하수의 올바른 배출로 하수 발생량을 줄이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며, “군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하수관로와 하수처리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군 수출협의회 소속 업체 등 총 20여명 수출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농식품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의성군 농식품 수출실적은 ‘18년부터 매년 수출액이 10% 이상 증가하고 있고 ‘23년은 전년대비 22% 증가, 1,289만불을 달성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4년부터 농식품 수출 물류비 전면 폐지에 따라 지역 내의 수출농가와 업체가 수출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면서 지속적인 수출확대가 이뤄지도록 대안을 찾기 위하여 만들어진 자리다. 또한 이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검토해 조치토록 하는 등 농산물 수출업체가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신규사업을 강구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힘쓰시는 농가 및 업체 등 수출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다변화되는 해외수출 시장에 대응하여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수출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 가족센터는 지난 20일 법무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발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어서와~ 의성은 처음이지?' 지역문화탐방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19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은 조계종 16교구 본사인 고운사에서 주지스님과의 차담회를 통해 한국 사찰을 체험하고, 이어진 조문국박물관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과거 조문국의 찬란한 역사와 마주했다. 마지막 일정인 빙계계곡의 빙혈과 풍혈로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며 이번 탐방의 대미를 장식했다. 남편, 딸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하이(파키스탄) 씨는 “탐방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가족이 의성에 정착하는 선택지에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 지역에 정착하길 잘했다고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닌(캄보디아) 씨는“의성으로 온 지난 몇 달 동안 회사와 기숙사에서만 생활하다가 오늘 탐방으...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마음에도 안부를 물어봐주세요.’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마음건강돌봄을 위해 무인정신건강검진기를 1대씩 설치해 무료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인정신건강검진기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키오스크 장비로, 2~3분만 투자하여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우울, 스트레스, 중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신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사람과 대면이 필요하지 않아 마음 편하게 정신건강검진을 받아볼 수 있다. 검진이 완료되면 결과를 바로 출력하여 확인 가능하며, 주의 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화상담 및 방문 서비스 등을 통한 대상자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가 제공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통해 손쉽게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6일 올해 수확한 복숭아 0.7톤을 홍콩에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복숭아는 봄철 냉해 및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확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목표를 60톤으로 잡았다. 이에 홍콩의 현지 백화점 및 한인매장에 판매돼 홍콩 시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의성군은 올해 수출금액 15만불 이상을 거뜬히 달성해 향후 신선농산물 수출단지로의 자격요건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기상재해로 인해 복숭아 농가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맛과 품질이 뛰어난 복숭아를 수출하게 돼 다행”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으로 농가가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4일 ‘디지털 혁신전략 수립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전략 수립계획’은 의성군의 8대 군정분야(항공, 신성장산업, 보건복지, 지역재생, 행정안전, 지역경제, 미래농업, 문화관광)에 대해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산업을 접목할 수 있도록 군정 전반 분야의 디지털화에 대한 계획을 세워나갈 예정으로, 의성군 디지털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하는 연구가 될 것이다. 현재 의성군은 노지스마트 농업,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거점의 미래 푸드테크산업 발굴, 홀몸어르신 AI로봇 보급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사업을 고도화하고 신규 디지털 전환 분야를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화가 필요한 군정사업 수요조사 및 각종 사업에 대한 디지털화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계획수립에 반영하고, 올 11월 ‘의성군 디지털 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관광지 활성화 버스킹 공연’을 총 3회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지난 12일에는 삼복더위에도 얼음이 어는 신비한 빙계계곡에 위치하며, 전국 제일의 최신시설을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큰 야영장으로 자리매김한 빙계얼음골야영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15일에는 조문국박물관 내 야외무대에서, 오는 19일에는 국내 최대규모의 반려견 테마파크인 의성 펫월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버스킹은 관광지를 찾는 주 이용객들의 연령대를 고려 맞춤형으로 가요, 뮤지컬, 애니메이션 OST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고 싶은 의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1일 경북대학교 체육학과와 함께 ‘낙단보 수변공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의성군은 공항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낙단보 수변공원 관광자원화를 위해 경북대학교와 함께 수상레포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협약에 따라 경북대학교 체육학과는 의성군의 낙단보 수변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상스포츠와 레저스포츠를 결합한 ‘의성형레포츠’ 컨텐츠를 기획·개발·운용한다. 의성군도 이에 따른 낙단보 수변공원의 기반시설 확충 및 행정지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황승현 경북대 체육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항도시 의성군이 수상레포츠도시로 급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호원 경북대 체육학과 스포츠마케팅 교수는 “의성군이 가진 낙단보 수변공원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경북 북부권 최고의 수상레포츠 친화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 사업이 꾸준히 추진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북대 최고의 교수진들과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민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전국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의성군은 2년 연속 상반기 ‘전국 1위’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보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행정안전부 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광역 2그룹(시/도), 기초 2그룹(시군/자치구)으로 나누어 목표액 대비 집행실적을 평가했다. 의성군은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실행 가능성을 자세히 분석했으며, 예산집행이 어려운 사업들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및 보고회를 통해 집중 관리하는 등 재정집행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3,817 억원 중 2,625억 원을 집행하여 68.87%의 집행률을 달성했으며, 경기 파급 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당초 목표 1,328억 원 대비 1,865억 원을 집행해 총 140...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7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0일 낮부터 11일까지 강한 바람과 비 영향이 의성군에 미칠 우려가 있다고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를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전 부서장 및 읍면장, 유관기관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현황 및 태풍 전망, 부서별 재해 예방 대비사항,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협조 요청 사항 등을 확인했다. 의성경찰서, 의성소방서, 농어촌공사, 제3260부대5대대, KT, 한국전력공사 등 함께 참석해 대비사항을 공유했으며 태풍 북상시 긴밀하게 협력하여 대처하기로 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강풍·호우 취약요인을 제거하고, 취약계층 관리 등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겠다.”라며, “노후 주택, 위험지역 내 주민들은 미리 가까운 경로당 등으로 대피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연이은 폭염 경보에 시설하우스 온도저감장치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연일 폭염 경보가 뜨고 온열질환자도 속출하는 가운데, 시설하우스 내 농작업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의성군은 폭염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2회 추경에 시설원예분야 온도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수립, 시설원예 작물 재배농가에게 차광막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시설하우스 0.1ha 이상 규모의 경영주가 사업대상이며, 자동개폐 및 열효율 55% 이상 규격의 차광막 설치로 작물 생리장해를 예방하고 생산성과 품질 향상도 꾀할 전망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서 발생한 호우와 최근 지속된 폭염 등으로 농작물 및 농가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시설하우스 차광막 설치 등 하우스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작물 재배환경을 조성하고,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8월 1일부터 9월 중순까지 청년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대전환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별 농가 중심의 농업에서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농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농업인 의식전환, 법인설립 및 운영, 밀·콩 재배기술 등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경북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들녘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금년도 20ha 규모의 밀·콩 2기작 재배단지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1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중심의 공동경영체를 육성하여 농지의 규모화와 토지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