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귀농귀촌 통계조사’ 결과 3년 연속 귀농 가구 수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의성군이 비옥한 화산 토질,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다양하고 양질의 농축산물 생산할 수 있는 천혜의 환경 조건과 더불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과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 도시민 유치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 노력의 결실로 보인다. 의성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으로 귀농인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체험마을과 귀농인의 집을 운영 중이며, 영농기반확충을 위한 지원사업, 영농기술이 부족한 초보 귀농인을 위한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1대 1 멘토멘티, 영농체험 현장학습, 지역민과 갈등 해소를 위한 융화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은 지속적으로 귀농인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도시민 유치사업과 더불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7월부터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 인근에 소재한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이하 공원)의 간이수영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7월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되는 간이수영장은 상시로 운영하고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성인제외)해 체험 가능하다. 최대 인원은 40명, 이용 시간은 2시간, 이용료는 2,000원으로 샤워장도 같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의성군은 7월부터 8월 말까지 4회 관내 청소년단체 연계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신사 공원에서 1일 6회(10~17시) 운영하는 율정호(3월~11월), 수상레저스포츠 체험장(5월~10월)을 통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 복합문화시설로 운영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확대된 수상레저시설, 간이수영장,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통신사 공원을 최고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6일 ‘의성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김주수 군수와 청년정책 관련 부서장 및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의 기본 방향을 발표하고, 관련 부서 간 토의 및 질의응답 등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의성군 청년정책 5개년(2024년~2028년)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실태조사와 현황분석, 전문가 자문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속적인 청년 활동 기반 조성으로 지역발전, 청년 활동의 수익 창출 모형 발굴로 일자리 창출, 인근 대도시권과의 연계협력으로 지속가능성 확보 등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특히 청년정책 고도화 방안, 청년발전 기금을 통한 청년 지원 방안 마련 등 구체적인 정책 또한 발굴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군은 ‘의성군 청년발전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며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내 외식업체 20곳을 대상으로 ‘향토음식 활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향토음식은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하여 특색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지역 전통 음식으로 우리음식연구회가 꾸준히 발굴하고 개발한 레시피를 토대로 외식업 메뉴로 새롭게 응용해 실생활에 전파 하고자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총 4회차로 진행되며 흑마늘 표고탕수, 가지 강정, 진미채 마늘장아찌, 마늘쫑잡채 등 의성농산물을 활용하여 특색이 넘치면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의 전통 식문화를 발굴하고 계승하여 의성의 우수한 농산물 홍보와 소비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관내 컨설팅 참여 업체 6개사를 대상으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간 전문가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해당 사업 추진의 목적과 일정 등을 설명하며 안전보건체계 구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 컨설팅으로 지원할 핵심 7개 과제는 경영자 리더십, 근로자 참여, 위험요인 파악, 위험요인 제거·통제, 비상조치계획 수립,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확보, 안전보건관리체계 평가 및 개선 등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되는 만큼 관내 기업들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및 지원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계농협 비안 벼 건조저장시설(DSC)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비안 벼 건조저장시설(DSC) 준공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비안 벼 건조저장시설(DSC)는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비안면 이두리 32-1번지에 부지면적 3,705㎡, 건축면적 1,137㎡로 시간당 30톤을 투입할 수 있는 원료투입시설과, 30톤 용량의 순환식 건조기 4대, 500톤 저장시설 3기 등을 갖추고 신축됐다. 의성군은 비안 벼 건조저장시설(DSC) 준공으로 비안면에서 생산되는 벼의 상당량을 저장해 기존에 안계농협 RPC까지 운반해야 했던 쌀 생산 농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과 의성쌀 가치향상 및 치열한 쌀 시장에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비안 벼 건조저장시설(DSC) 준공으로 고품질쌀 생산 기반구축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제9회 2023년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에서 에너지효율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의성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계획 수립, 친환경 기자재 보급 및 공정 전환사업 추진, 의성군민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의성군 온실가스 감축 계획 수립,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구성,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건물지원사업,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 마을 선정 등 탄소중립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게 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하반기 군 소유 공공건축물에 대한 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전반적인 문제점을 진단하고 더불어 에너지효율 개선 방안을 의성군 전역에 보급하겠다.”며 “에너지가격 고공 행진이 지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군민과 함께 협력하여 슬기롭...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3일 군청 민원실과 의성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민원과 직원, 안전요원, 경찰 등 18여명이 참여해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참여자들은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폭행 제지, 웨어러블캠 착용 실시, 비상벨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인계 순으로 대응요령을 익히며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의성군은 군청 민원실뿐만 아니라, 민원인 방문이 잦은 18개 읍‧면에서도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원실 특이민원 발생 대비 훈련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경찰과의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향상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1년 스마트하수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포함 총 32억 원을 투자해 의성읍 하수처리장을 스마트하수처리장으로 탈바꿈하고 시운전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전국 13개 지자체가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기존 하수처리장에 첨단 계측장비를 설치해 발생하는 각종 현상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적용해 최적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하수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을 증대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은 이 사업으로 의성하수처리장 하수처리운영 효율을 최적화해 방류 수질개선뿐만 아니라 전력비 및 약품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스마트하수처리장구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전국의 선진 하수처리시설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각종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선진 의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단밀면 낙정리 지내 지방도 912호선에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해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교차로는 구미시 도개면, 상주시 낙동면, 단밀면을 잇는 구간으로 비신호 평면교차로로 인해 교통사고가 3년간 4건 발생했던 곳이며 지난해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실시설계, 올해 5월 경상북도, 도로교통공단, 의성경찰서 등 유관·전문기관과 협의를 완료했다. 의성군은 이번 낙단교 회전교차로 설치로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는 선진화 방안으로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금번 사업을 기점으로 농어촌 지역 내 위험 교차로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경상북도 주관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의성군은 2017년도에 대상 수상을 시작해 23년도에 우수 수상까지 7년 연속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의성군은 사과, 복숭아, 딸기, 쌀, 주류, 김치, 건강식품 등을 해외 20여 개국에 수출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2년도는 전전년대비 72%, 전년대비 22% 증가한 1,289만 불을 달성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신선농산물 수출전문단지 조성에 노력한 결과 대자연농업회사법인(복숭아)과 서의성농협(가바쌀,친환경쌀)이 경상북도 예비수출단지로 지정·운영됐으며, 스마트창업농으로 구성된 의성청년딸기 공선회는 의성딸기를 홍콩으로 첫 수출을 이뤄내어 대표적인 청년창농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안정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여건 마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경북도 주관 ‘2023 문화 새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문화유적지가 소재한 마을을 대상으로 문화유적과 연계한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문화유적지 마을이라는 자긍심 고취 및 잊힌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5천만 원이다. 이번에 선정된 '오층석탑 벽화마을' 대상지인 금성면 탑리3리는 국보 제77호인 탑리오층석탑이 소재하고 있으며 삼한시대 국가인 조문국 관련 사적지, 박물관 등 역사관광지가 조성돼있는 금성면의 대표마을이다. 의성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벽화거리를 조성하고, 노후된 담장 도색 및 LED 설치 등 문화재 보호에 따른 제약으로 낙후된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더불어 누구나 방문하고, 살고 싶은 마을로 탈바꿈하여 지역소멸 위기를 대응하는 모델 중 하나로 정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