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이 영남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성군민 및 공무원 가족에게 입학 시 수업료 50%를 지원하는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국가장학금 활용 시 등록금 전액 면제도 가능해져 군민들의 교육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의성군이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주민 참여를 강화하는 '주민 참여 유도형 산불 대응 계획'을 시행한다. 불법 소각 행위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고,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통한 신고도 활성화하여 주민 주도형 산불 예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의성군 안계면에서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의성군이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5개 작품을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작품은 뮤지컬 <유앤잇>,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빵 굽는 포포아저씨>, 클래식 <두 명의 작곡가, 여덟 개의 계절 “신지아&디토오케스트라”>, <Two Guitars:박규희X박주원>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의성군이 설 연휴를 맞아 무인민원발급기의 장애인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 동안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총 22개소에서 운영되며, 군청 민원실은 24시간, 그 외 장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수수료 할인 및 카드 결제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의성군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아동 20명과 함께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강정 등 전통 간식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직접 만든 간식을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 기쁨을 표현했다.

의성군 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정에 '설 명절 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의성군이 2026년 생계급여 기준 완화 시행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3월까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기준 완화는 청년 근로 사업소득 공제 확대와 소형·승합·화물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를 포함하며, 이를 통해 그동안 지원받지 못했던 가구의 생계급여 수급 가능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은 2차 발굴 기간 동안 개별 우편 안내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위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시작한다. 10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과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의성군이 산불 피해 산림 복구를 위해 '산불피해목 벌채사업'을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은 주택, 도로 등 생활권 인근 위험목 제거와 일반 임야 지역 경관 개선 및 임업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한다. 산주들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청 산림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의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들의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의성·안계전통시장에서는 국산 수산물 구매 시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도 10%에서 15%로 상향된다.

의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제도 운영, 만족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으며, 의성군은 군민 편의 중심의 민원행정 추진 성과와 체계적인 민원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가등급'을 획득하며 민원행정 분야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