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 지원을 위해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참여 기업들은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와 운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스마트팩토리 기본 개념과 혁신 마인드 교육을 받았다. 포항시는 2019년부터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왔으며, 지역 제조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포항시는 영일대해수욕장에 새로운 랜드마크인 '빛의 시계탑' 준공식을 개최했다. 빛의 시계탑은 해양관광도시 포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로,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과 바다, 빛과 파도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시계탑은 시간 표기 기능 외에도 실시간 지역 날씨 및 관광 정보 제공, 이벤트·축제 안내, LED 미디어 영상 송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표출할 수 있는 복합형 디지털 조형물로 제작됐다. 포항시는 빛의 시계탑 준공을 계기로 해안 경관 개선과 야간관광 콘텐츠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위한 '20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7/31).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경영 효율성·고객 만족도 향상 지원. 포항시 영업 신고 후 정상 운영 중인 일반·휴게음식점 대상, 총 12개소 선정 예정.

포항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통해 지역 농가 온라인 판로 확대 성공. 누적 시청자 100만 명 돌파, 단일 회차 최대 28만 명 시청 기록. 향후 크리에이터 양성, 홈쇼핑 판로 확대 등 온라인 유통망 다각화 지원 지속 예정.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 지원을 위해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참여 기업들은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와 운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스마트팩토리 기본 개념과 혁신 마인드 교육을 받았다. 포항시는 2019년부터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왔으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포항시는 촉발지진 손해배상 상고심과 관련, 대법관 출신 김창석 변호사를 소송대리인으로 추가 선임했다. 1심에서 지열발전사업과 지진 간 인과관계 및 국가 책임 일부 인정됐으나, 2심에서는 기관 책임 부정으로 시민 청구 기각됐다. 포항시는 약 50만 명이 참여한 전체 지진소송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김창석 전 대법관을 선임했다. 기존 소송대리인과 협업 및 전문가 자문위원단과 함께 강력한 공동 대응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포항문화재단, 인디플러스 포항에서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월간 인디플러스 여름호: 여름을 영화롭게!' 개최. 관객 투표로 선정된 12편의 독립·예술영화 상영. '시네마 천국', '플로리다 프로젝트', '그을린 사랑' 등 다양한 작품 포함. 스페셜 포토 티켓,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포항문화재단, 구룡포생활문화센터 공간 무상 지원 사업 운영... 8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생활문화 및 마을 공동체 활동 단체 대상, 공간 및 기자재 무상 제공... 4인 이상 단체 신청 가능, 7월 3일까지 모집

포항시는 22일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효율성 제고 및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항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29개 시설 운영 현안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자연재난 대비 대피계획 수립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포항시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을 내실화하여 더 나은 복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40가구에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 증진과 정서적 지원을 했다. 재가의료급여사업은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가정 생활을 위해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항시는 24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상자들의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포항시, 시민 주도 환경 개선 위한 '환경정원학교 환경서포터즈 양성과정' 통해 전문 서포터즈 8명 배출. 6월부터 7월까지 이론 및 실습 교육 진행, 수료생들은 하천 정화, 미세먼지 감시 등 실천 활동 참여. 향후 환경교육 강사, 봉사활동 코디네이터 등으로 활동 지원 예정.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24일 북부장애인복지회관에서 의료취약계층 및 지역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나눔의료봉사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 포항·안동·김천의료원 의료진이 내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의 진료와 건강검진, 처방·투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