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 남구 효자동 형산강변에 조성된 '형산강 장미원'이 30여 종의 장미 개화로 시민들의 산책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포항시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산책로 환경 정비와 쉼터, 포토존 관리를 강화하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포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재난안전통신망 기반 긴급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 및 협업부서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반복 훈련과 교신을 실시하며, 재난안전통신망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일본 자매도시 후쿠야마시의 제59회 장미축제에 축하사절단을 파견하여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 포항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하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후쿠야마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 도시는 시화인 장미를 활용한 특색 있는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가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경증 치매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치유농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자연 속 농업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 작물 심기, 수확 체험, 압화 책갈피 및 도자기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농림치유 및 원예치유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치매 예방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 남구 효자동 형산강변에 조성된 '형산강 장미원'이 30여 종의 장미 개화로 시민들의 산책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포항시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산책로 환경 정비와 쉼터, 포토존 관리를 강화하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포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재난안전통신망 기반 긴급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산사태, 침수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현장 초동 조치를 위해 유관기관 및 협업 부서 간 소통 체계를 점검하고 반복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재난안전통신망은 현장 중심 재난 대응에 필수적인 전국 단일 무선통신망으로, 포항시는 경찰, 소방, 군부대 등과 매일 정기 교신하며 읍면동 및 본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부서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극한 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현장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포항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고용 관련 법령, 3대 의무보험, 인권 보호,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농가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농촌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가 오는 20일 여성문화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대학'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 '여성대학'을 확대 개편한 이번 프로그램은 양성평등 가치와 소통 중심의 평생교육을 강화하며, 8주간 16회 과정으로 인문·건강, 미래기술, 경제·법률, 체험활동, 소통·화합 등 5개 테마로 운영된다. 특히 가족 참여 워크숍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수강생 모집을 마감했으며, 향후 연 2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포항시가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건립 공사 업체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지역민 고용 확대, 임금 체불 예방, 안전 관리 준수 등 상생 협력을 논의했다. 또한, 민원 대응 체계 구축을 요청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기로 했다.

포항시가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택시 호출 앱 '타보소'의 가맹 대상을 카카오 가맹 택시까지 확대한다. 오는 18일부터 카카오 가맹택시도 호출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최근 개정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이번 확대는 택시 종사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며, 택시 호출 취약 시간대의 배차 성공률을 90%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비스 시행 전 교육을 실시하고 장기적으로는 인센티브 및 쿠폰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택시 호출 앱 '타보소'의 가맹 대상을 카카오 가맹 택시까지 확대한다. 오는 18일부터 카카오 가맹택시도 호출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최근 개정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이번 확대는 택시 종사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며, 택시 호출 취약 시간대의 배차 성공률을 90%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비스 시행 전 교육을 실시하고 장기적으로는 인센티브 및 쿠폰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세계 제조혁신 분야 주요 인사들과 2028 세계제조업포럼 포항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세계제조업재단(WMF) 창립자 마르코 타이쉬 교수와 스마트 제조 권위자 앤드류 쿠시악 교수는 포항의 제조업 경쟁력과 혁신 기반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포항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포럼 유치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