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중앙아트홀에서 경상북도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항 궁시장 김병욱 씨와 침선장 조정화 씨가 참여하여 전통 활과 화살 제작 과정, 동해안 지역 전통 복식 등을 선보이며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포항시, 포스코, 대구지방환경청, 노경협의회가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지역 상생형 탈플라스틱 실천 모델로, 포항시는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주요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포스코와 노경협의회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대체 상조 물품을 제공한다.

포항시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가족과 함께하는 포항, 사랑으로 잇는 어버이 은혜'를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공감형 가족축제로 구성되어 조부모, 부모,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 서비스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

포항시가 AI 기반 제조혁신 확산을 통해 'AI 혁신도시'로 도약한다. 이를 위해 스마트 제조 모델 확산 및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는 14일에는 '스마트 제조 솔루션 서밋'을 개최하여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제조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 및 글로벌 혁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서밋에는 글로벌 석학들의 기조 강연과 빅테크 기업 전문가들의 실무 중심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 기업들은 스마트 제조 솔루션 체험 및 전문가 네트워킹 기회를 얻게 된다.

포항시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포항과 경주 일원에서 '2026 PATA Annual Summit'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관광 네트워크인 PATA 회원 및 업계 관계자 35개국 500여 명이 참석하는 국제 행사로, '회복력 있는 미래를 향한 여정'을 주제로 미래 관광산업과 지속가능 관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MICE 도시로의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6년 지역특화 청년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로컬 브릿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포항의 해안,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며, 청년 주도형으로 운영된다. 청년기획단 '브릿지 메이커스'가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해파랑 원정대', '액티브 원정대', '웨이브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경북 청년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광역 단위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포항형 관계 인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기업과 협력하여 산학연 기반을 확대한다. 한동대학교 AI가속기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철강, 바이오, 로봇 등 주력 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 포항상공회의소, RIST가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해 층간소음 방지매트 제조공정 개선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올해는 연구개발, 시험분석, 기술지도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총 987개 사, 2,559건의 애로기술을 지원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이 상반기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업은 고시원, 여인숙 등 비주택 공간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하며, 상담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임시거처 3호' 운영으로 입주 전 공백 없는 주거 안전망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포항시가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기업과 협력하여 산학연 기반을 확대한다. 한동대학교 AI가속기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철강, 바이오, 로봇 등 지역 주력 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이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1998년부터 현재까지 총 987개 사, 2,559건의 애로기술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가 공무원들의 생성형 AI 이해도와 실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활용 로컬 홍보 영상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배양하고 행정 홍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행정 현장에서 AI 기술 활용 확산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