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 청하면에서 '전국대회 성공 개최 기원 모내기 2026' 행사가 열려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쌀 산업의 중요성을 되짚고, 경북 최초로 포항에서 개최되는 제9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참석자들은 모내기 시연에 참여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와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2026 경북 SW 성장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AI 스타트업 육성과 청년 인재 정주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MVP 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며, 10개 창업팀이 AI 기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중심의 AI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포스코휴먼스,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와 근로자 야영장 세탁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야영장 이용 환경 개선과 지역 기업·노동단체 협력을 통한 복지 혜택 제공이 기대된다. 포항시는 행정 및 비용 지원, 포스코휴먼스는 세탁,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는 수거·배송을 담당하며, 사회적 기업인 포스코휴먼스는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포항시 청하면에서 '전국대회 성공 개최 기원 모내기 2026' 행사가 열려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쌀 산업의 중요성을 되짚고, 경북 최초로 유치한 제9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포항시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와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29일 전시 대비 국가동원태세 확립을 위한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철강산업과 해안선, 항만 등 포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국가중요시설 보호와 신속한 자원동원 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었으며, 포항특정경비사령부와 협력하여 동원 절차 및 임무 숙달,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을 실시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항시가 행락철을 맞아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 TF 회의를 열고 무단 설치된 평상, 천막, 컨테이너 등 불법 공작물과 하천 지형 무단 변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단속 및 정비에 나선다. 자진 철거 미이행 시 강제 철거, 변상금 부과, 형사 고발 등 엄중한 조치를 병행하며, 상시 감시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시민 안전 보호를 위해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리감독자까지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7월까지 지역 내 시설물 유해·위험 요인 파악 및 현장 점검 지도 용역을 추진하며, 6월 말까지 중대시민재해 예방 의무 이행 사항 점검을 완료하여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구룡포읍 구평리항 어촌 지역의 정주 가치 향상을 위한 '구평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의 마을 환경 정비 착공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마을 진입로 개선, 공동 작업장 신축, 어민회관 리모델링, 어촌 스테이션 건립, 보안등·CCTV 설치 등 생활 플랫폼 개선과 함께 해녀 문화 홍보, 건강 검진 캠프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어촌 마을의 지속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가 2027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개관을 앞두고 국제행사 유치 전략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산업 연계형 MICE 행사 발굴과 실현 가능성 중심의 선별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 핵심 산업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MICE 행사 유치를 통해 '체류형 MICE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죽도시장 일원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물 배부 및 거리 홍보를 진행했으며, 포항시는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예방 정책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가 범죄 예방 및 시민 보행 안전을 위해 구룡포읍, 흥해읍, 해도동 일원에 '안전특화거리'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조명, 도로표지병, 벽화, CCTV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특히 구룡포초등학교 일원에는 아동 보호를 위한 특화 아이템을 도입했다. 해도강변삼거리와 흥해 북구보건소 인근 지역도 조도와 시인성을 높여 밝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포항시가 경상북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외국교육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 및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영남권의 글로벌 교육 환경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포항의 산업·연구 기반을 활용하여 지역 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 확대를 목표로 한다. 포항시는 영국 크라이스트 칼리지 브레콘과 협약을 맺고 유·초·중·고 기숙형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추진 중이며, 2028년 국비 예산 반영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