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가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해양관광자원 콘텐츠 개발'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포항시는 지역 고유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전략을 제시했으며, 영일만 관광특구 중심의 대규모 민간투자 유치와 2034년까지 단계적 사업 완성 계획을 통해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연간 1,000만 명 이상 관광객 유치와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가 근로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을 오는 17일 정식 개장한다. 칠포해수욕장 인근에 조성된 이 야영장은 카라반 9동, 야영사이트 18면과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7일부터 16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포항시 관내 근로자만 이용 가능하며, 정식 개장 이후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합리적인 요금으로 책정되었으며, 관내 사업장 근로자와 포항시민에게는 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포항시는 야영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에너지 가격 상승 및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승용차 5부제, 대중교통 이용,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 실천 방안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포항시는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 2부제와 민원인 차량 5부제도 시행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참여자 591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차량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포항시가 19세부터 39세까지 지역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포항 청년정책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정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포항청춘센터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우수 제안팀에게는 시상과 함께 향후 시 정책 반영 기회가 주어진다.

포항시가 주한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현장포럼에 참여하여 포항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해외 경제외교 네트워크에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포항의 철강산업 기반과 이차전지, 수소 등 미래 신산업 중심의 고도화된 산업 구조를 알리고, 우수한 교통·물류 인프라와 기업 지원 제도를 홍보하는 기회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포스코 홍보관과 외국인투자기업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포항의 투자 매력을 직접 확인했다.

포항시 선수단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종합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전 경기에서 이미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으며, 포항시 관계자들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포항시가 19세부터 39세까지 지역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포항 청년정책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정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제안은 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포항청춘센터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포항청춘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포항시가 주한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현장포럼에 참여하여 포항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해외 경제외교 네트워크에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포항의 철강산업 기반과 이차전지, 수소 등 미래 신산업 중심의 고도화된 산업 구조를 알리고, 우수한 교통·물류 인프라와 기업 지원 제도를 홍보하는 기회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포스코 홍보관과 외국인투자기업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포항의 투자 매력을 직접 확인했다.

포항시가 중앙동 꿈트리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의 세무상담 데이'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세금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생활 속 세금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주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포항시에는 현재 12명의 마을세무사가 재능기부로 활동 중이다.

포항시가 시민들이 거주지에서 존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기존 분산된 서비스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한 곳에서 상담 및 신청 가능한 원스톱 체계로 운영하며, 병원 안심동행, 퇴원환자 연계 지원, 영양도시락 배달,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건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호미곶 경관농업단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광자원화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유채꽃, 메밀, 유색보리 등 계절별 경관 작물을 활용한 농업과 관광 결합 모델을 확대하고, 편의시설 확충 및 체험·가공·축제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