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 국내 최초 초저온 플라즈마 집속 이온빔(CRYO-ET) 장비 시설 개소, 첨단 바이오 연구개발 기반 강화 및 기업-학계 공동연구 촉진 기대

포항시 해도동 주민대표단이 포스코 기숙사 신축 건립사업 본격 추진에 대한 환영과 감사를 표하며, 지역 재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포항시와 포스코는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하고 신속한 착공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는 '2025 세계지식포럼 포항'을 개최하여 AI·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신산업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AI와 공존하는 포항의 미래'를 주제로 AI 기술이 가져올 변화 속 포항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세계적인 AI 석학들의 기조연설과 패널토론을 통해 AI 발전의 기회와 위험을 논의하고, AI와 신산업 융합을 통한 포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기간 운영될 플로팅 호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 추석 연휴 관광객 유치 및 태풍 대비, 포스코 직원 기숙사 시내 이전에 따른 도시재생 연계 방안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추진에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또한,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한 철강 관세 인하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하고, 공무원 사칭 피해 예방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포항시, APEC 정상회의 기념 불꽃쇼 개최... 드론쇼, SF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포항시 소재 기업 그래핀스퀘어의 'CVD 그래핀 롤투롤 연속생산 및 발열제품 응용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첨단기술로 확정됐다. 이는 그래핀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래핀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여 포항시 그래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는 그래핀스퀘어의 세계 최초 그래핀 필름 양산공장이 준공될 예정이며, 포항시는 그래핀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운영될 '플로팅 호텔' 준비 상황 점검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 추석 연휴 관광객 유치, 가을 태풍 대비, 포스코 직원 기숙사 시내 이전에 따른 도시재생 및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진행한 철강 관세 인하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하고, 공무원 사칭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책 마련도 지시했다.

포항시는 14일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호미곶간’에서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 농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자원화를 모색하기 위해 로컬 청년 셰프들이 호미곶 경관 작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을 선보이고, 차회 체험, 키즈 쿠킹클래스, 버블쇼, 인디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호미곶간’에서는 농산물, 로컬 굿즈 등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되며, 향후 농업·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포항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 개장 한 달 만에 10만 명 방문, 구도심 활력 불어넣어. 청년창업존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상권 활성화 기대.

포항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효자아트홀에서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최. AI,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과 영상·예술 융합한 국내 유일 축제. AI 아트테크 어워즈, 영화 상영, 감독과의 대화, AI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했다. 엑스포는 11일부터 13일까지 포항에서 진행되며, 전시 관람회, 국제 심포지엄, 컨퍼런스, 기업 투자·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바이오산업 정보 교류와 산업 비전·전략을 모색한다. 특히 재생의학, 바이오·의약,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헴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투자·수출 상담회를 통해 기업 지원과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포항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중순부터 도시숲, 녹지시설, 장미원 등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풀베기, 잡초 제거, 수목 전정, 고사목 제거, 시설물 보수 등을 통해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하고, 추석 연휴 전까지 정비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