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 포스텍 '초박막 대면적 반도체 소재개발 및 상용화 지원' 과제 선정으로 2차원 소재 응용기술 개발 및 첨단 신소재 산업 거점 도약 발판 마련. 9년간 171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그래핀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 적극 추진, 11월 그래핀스퀘어 양산공장 준공 예정.

포항시, 포스텍 '초박막 대면적 반도체 소재개발 및 상용화 지원' 과제 선정으로 2차원 소재 응용기술 개발 및 첨단 신소재 산업 거점 도약 발판 마련. 9년간 171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그래핀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 적극 추진, 11월 그래핀스퀘어 양산공장 준공 예정.

이강덕 포항시장은 독일 베를린 IFA 참관을 통해 포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확인하고, IFA 주최 측과 간담회 및 한국대표부와 MOU를 체결하는 등 국제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AI, IoT 등 디지털 융합 산업 동향을 파악하여 포항시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 전략을 구상하고, 스마트 전시·컨벤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태풍, 풍수해, 가을철 산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민간 안전 단체와 함께 배수로, 등산로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산행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배수로 정비, 낙하물 점검, 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 대피 대책 등을 점검하고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및 주민 대상 실전형 훈련을 통해 인명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철강산업 및 연관 중소·중견기업 대상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최대 3%p 이차보전 혜택,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운전자금 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중소벤처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추가 지원으로 60억 원 규모 운전자금 확보, 1년간 대출이자 4% 보전.

포항시와 한국공항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생물테러 및 항공기 사고수습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항공기 사고와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6개 유관기관 160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펼쳤다.

포항시 청림·일월동,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선정! 90억 원 투입, 고령 친화 생활마을 조성 예정

포항시와 한국공항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생물테러 및 항공기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항공기 사고수습과 생물테러(두창) 대응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26개 유관기관 160명과 타 시군 참관단 50여 명이 참여하여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포항시 청림·일월동,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선정! 90억 원 투입, 고령 친화 생활마을 조성 예정

이강덕 포항시장이 영국 런던을 방문하여 도시재생 모범사례를 확인하고 정책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런던시청 도시재생 부서 방문, 주영국 대한민국대사관 간담회, 킹스크로스와 테이트 모던 등 도시재생 현장 방문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전략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포항시 연일읍 유강리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누출 사고에 대해 관계기관이 신속 대응에 나섰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9일까지 우회배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폭발 위험은 낮으나,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임시 거처 지원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포항시는 4일 ‘포항시 모빌리티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포항은 철강, 이차전지, 수소 등 소재 산업 경쟁력과 풍부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내외 산업 동향 분석, 포항형 대응 전략, 신규 사업 발굴 등이 논의되었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이 지역 산업과 연계 가능한 핵심 과제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