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 유강3 어린이공원, 포항 최초 범죄예방 우수 놀이터로 선정돼 인증패 수여받아. 안전한 시설과 환경 조성으로 범죄 예방 및 시민 안전 강화. 비상벨 개선, LED 설치 등 시설 보완으로 어린이 안전 강화.

포항시는 공공 택시 호출 앱 '타보소 택시'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개인택시 기사 1,0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앱 사용법, 수익금 정산 방법 등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시스템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타보소 택시'는 가맹 차량 1,100대를 확보하며 지역 교통 서비스의 대안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포항사랑카드 연계를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는 소프트웨어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첫 대면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5명과 내부 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소프트웨어사업 과업 내용과 계약 금액·기간 조정 등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2026년 디지털행정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을 심의하고 과업 내용을 확정했다.

포항시는 ‘2025 경북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막식, 컨퍼런스, 기업 전시관, 투자상담회 등 주요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엑스포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포스코 국제관과 체인지업그라운드 일원에서 ‘첨단바이오, 미래를 여는 경북’을 주제로 개최되며, 재생의료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제임스 유 웨이크포레스트 재생의료연구소 부소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지멘스헬시니어스㈜와 21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멘스헬시니어스는 포항테크노파크에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4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포항은 첨단의료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농업단지가 가을꽃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30ha 규모의 메밀꽃은 9월 중순 만개하고, 추석 시즌에는 8ha 규모의 해바라기가 절정을 이룬다. 시는 경관 농업 관련 굿즈 판매, 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와 옥사나 주부산 러시아 총영사를 만나 한-러 지방정부 교류 재개 및 북극항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 대사는 포항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해운·물류 분야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고, 포항시는 11월 북극항로 포럼에 러시아 측 참여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포항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상 ‘2026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맞춤형 입시 컨설팅 및 1:1 상담 진행

포항문화재단, 9월부터 12월까지 '2025 공예 워크숍' 운영. 금속 기술 퇴직자, 공예작가, 디지털 기술자·예술가 협력 통해 금속산업과 예술 융합. '마스터 매칭 워크숍'과 '기술×공예 매칭 워크숍'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 참여자는 8월 31일까지 모집.

포항시는 20일 포은중앙도서관에서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출판사, 서점, 독서동아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독서 관련 단체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정책 홍보 및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민관 협력 및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독서 콘텐츠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포항시,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 10주년 기념 굿즈 디자인 공모전 개최. 장미를 상징하는 기념품 개발로 도시 브랜드 강화 및 문화·관광 자산 확장.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접수, 총 250만 원 상당의 굿즈 판매 보장 및 ‘포항 바다장미축제’ 부스 참여 기회 제공.

포항시는 포항비행장(K-3) 및 군사격장 인근 소음대책지역 주민 3,867명에게 총 11억 8,100만 원의 군 소음 피해보상금을 29일까지 지급한다.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소음 영향도에 따라 최대 월 6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올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은 내년 1~2월 중 미신청분을 소급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