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문화재단, 지역 작가 조명 프로젝트 '포커스:P' 두 번째 전시로 민화 작가 신동옥 개인전 '삶의 여유, 민화에 담다' 개최. 19일부터 29일까지 포항시립중앙아트홀에서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10여 점의 작품 전시. 작가의 따뜻한 감성과 전통 민화의 색감, 상징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포항문화재단, 구룡포생활문화센터에서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지원 사업'과 '문화클래스 2기-자개 공예 원데이 클래스' 참여자 모집. 공간지원 사업은 문화예술 및 마을 공동체 활동 단체에 연말까지 공간 및 기자재 무상 지원. 자개 공예 클래스는 9월 11일과 18일 두 차례 운영, 참여자들은 자개 소품 제작 체험 가능. 신청은 포항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19일부터 10주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어운완)'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13일 참여자들의 근력, 유연성, 균형감각 등 기초 체력 측정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혈당, 혈압 등 기초 검사 결과와 함께 프로그램 전후 변화를 분석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립도서관, 8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클래식 해설가 안인모 작가 초청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강연 개최. 1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통해 사전 접수.

포항시에서 10일간 진행된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44명의 후보 선수들은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전국 고교·대학에서 차출됐으며, 포항시의 지원 아래 훈련에 매진했다. 일부 선수들은 ‘2025 ASC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주니어부에 출전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전지훈련 유치와 사격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재난안전통신망 기반 현장중심 재난연락 체계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태풍과 폭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 대피를 위한 것으로, 시청, 구청, 읍면동,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여 통신망 활용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 포항시는 재난안전통신망 보급 확대 및 정기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지역 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협력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1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3개사는 국내외 액셀러레이팅, 해외 시장조사, 투자 유치 활동 등 3단계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특히 북유럽 최대 창업 컨퍼런스 ‘SLUSH 2025’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포항시는 6일부터 28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상위등급 달성을 목표로 한다.

포항시와 한동대학교는 ‘2025년 글로컬대학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한동대는 Holistic Intelligence(HI, 전인지능) 기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연차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지역 기여형 커리큘럼 확대 및 산학 연계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지역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꿈드림, 2025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대상 합격 응원 캠페인 진행. 필기구, 간식, 점심 도시락 등 합격 응원 키트 전달 및 따뜻한 격려 전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해 상담, 교육, 직업체험, 취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포항문화재단, 인디플러스 포항에서 독립영화 ‘여름이 지나가면’ GV 성료. 75명 관객 참여, 장병기 감독과 이호준 프로그래머가 제작 뒷이야기 공유. 관객과의 질의응답,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 진행.

포항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열린 전시 '사이의 숨결 : Breath Between'이 17일 종료됩니다. 프랑스와 한국 작가 8명이 참여하여 시각, 청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기술과 도시, 몸과 기억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은 무뎌진 일상의 감각을 일깨워줍니다. 전시는 무료이며, 오디오 가이드와 도슨트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