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10억 5천만원 규모로 지역 AI·콘텐츠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경북권 유일 기관으로 선정된 경북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는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교육 △지역특화 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 △취·창업 지원 △교육성과 확산 등 4단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대표 VFX 기업 전문가 멘토링 및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미시가 CNN의 집중 조명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K-라면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심 구미공장의 압도적인 생산 능력과 첨단 자동화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구미라면축제를 글로벌 페스티벌로 확대하고 복합문화공간 '구미라면관'을 조성하여 라면 산업과 관광·축제를 연계한 도시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한다.

영주시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숲속 캠핑'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회복을 도왔다. 참가 가족들은 글램핑 체험, 놀이 활동, 바비큐 식사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행복한 가정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주시가 관광택시 운영 기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으로 관광객 이용률이 전년 대비 1.8배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이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운영 및 참여 위원회,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리더십 캠프, 협동 프로그램, 생태환경 교육 등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영주시의 대표 브랜드 '영주일품쌀'이 경상북도 '2026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2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안정농협의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뛰어난 밥맛 덕분이며, 향후 1년간 경북 대표 브랜드로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됩니다.

영주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통사찰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국가유산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부석사 등 국가유산 지정 사찰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전기설비, 화재위험요인, 재난 초기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연등 설치와 촛불·전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의성군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병으로 장기 입원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주거 환경 정비 지원 활동을 펼쳤다. 25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생활 폐기물 정리 및 청소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목 제거 등 산림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해 산림사업법인, 산림기술엔지니어링, 관계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시공·감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전문 강사가 임업 분야 중대재해 사례, 안전수칙, 긴급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의성군이 산불 피해지 복구와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2026년 봄철 조림사업을 완료했다. 총 415ha 규모 사업 중 227.15ha에 다양한 수종을 식재했으며, 산주 의견을 반영해 공익적 가치와 경제성을 높였다. 산불 피해지 체계적 복구를 위한 기본계획 용역도 추진 중이다.

의성군이 지역 미혼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 그해여름 솔로엔딩(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의성군 거주 또는 직장인 남성(1987~2000년생)과 대구·경북 거주 또는 직장인 여성(1987~2000년생) 총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6월 20일 쿠킹클래스와 향수 만들기, 6월 27~28일 1박 2일 매칭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봉화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대한 안전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총 18명의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안전재난부서 공무원의 주말 비상근무까지 시행하여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