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성군
점곡면, 취약계층 가구 대상 주거환경 정비 지원
AI 요약의성군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병으로 장기 입원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주거 환경 정비 지원 활동을 펼쳤다. 25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생활 폐기물 정리 및 청소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 점곡면은 지난 14일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지병으로 장기입원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요양병원 장기입원으로 현재 거주지를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에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점곡면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집 안팎에 쌓인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창수 면장은 “장기입원으로 인해 혼자 힘으로 집을 정리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요양병원 장기입원으로 현재 거주지를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에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점곡면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집 안팎에 쌓인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창수 면장은 “장기입원으로 인해 혼자 힘으로 집을 정리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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