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8일부터 9일까지 통영에서 '2025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하여 지방세정 혁신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군 세무 담당 공무원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찬회에서는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세정 아이디어 공유와 우수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과제 발표 및 시상, 지방세 분야 특강, 한국지방세연구원 지원사업 홍보 등이 진행되었다. 함안군 김병수 주무관이 제출한 ‘유동화자산의 등록면허세 과세방안 연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상남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2026년부터 시행될 '경상남도 지능정보화 기본계획(2026~2030)'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은 행정, 생활, 복지, 경제 등 도정 전반에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하여 지역 현안과 사회문제 해결, 도민 서비스 편의성 증대,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