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농촌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환경과학체험교실' 운영. 악취 오염도 검사, 소음·진동 체험, 대기이동측정차량 소개, 실내공기질 교육 등 4개 프로그램 구성. 학생 참여형 과학체험 통해 환경과학 관심 증진 및 깨끗한 환경 중요성 인식 제고.

경상남도는 도내 고등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경남 청소년 꿈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7~8월 여름방학 기간 총 12회 진행되는 이 캠프는 우주항공, 방위, 원자력, 웹툰, 미디어, 의학, 수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기관 탐방과 현장 실습, 멘토링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경남청년정보플랫폼이나 시군 청소년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 사업을 시작한다. 신중년 20명이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병원 동행, 접수, 진료, 약 처방, 귀가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신중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에는 '병원동행매니저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한다.

경상남도는 25일 창원 볼보코리아에서 외국인투자기업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개최, 외국인투자 지원, 인력채용, 직원 기숙사 지원 등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원시책을 안내했다. 향후 KOTRA,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애로사항 해소 및 투자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5월 개최 예정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내 경기장 38개소에 대한 불법촬영기기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에 힘썼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기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4월 25일 도내 시군 식품위생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 분야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 HACCP, 식품안전 우수기관 평가지표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경상남도는 25일 서울 한양대에서 열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춘계산학학술대회에서 ‘2045 경상남도 도시정책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시군별 폐쇄적 공간계획 운영을 개선하고, 광역 협력체계 구축 및 공간계획 통합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 규모 적정화, 광역 생활권 연계 협력 강화를 통해 도민 체감도 높은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하며, 권역별 특화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수산식품기업 수출전략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한 대응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기업,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미국 관세정책 영향 분석, 수출지원 정책, K-굴 특화 클러스터 조성 등을 논의하고, 수출시장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경상남도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AI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경남과정'이 개강했다. 이 교육은 도내 기업 재직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6기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경영자 과정을 신설하여 기업의 AI 도입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제조산업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실습교육(PBL)을 통해 기업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경영자 대상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밀양 제대농공단지 계획 변경안과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밀양 제대농공단지는 물동량 증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를 확보하고,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는 산업단지 기능 회복 및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남도는 '2025년 다문화교육강사 양성교육'을 통해 도내 결혼이민자 24명을 다문화교육강사로 양성했다. 이들은 (사)한국인성교육학회에서 발급하는 다문화놀이체험강사 2급 자격을 취득하고 도내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남관광재단, 남부권 7개 시군 대상 관광 컨설팅 실시…지역 맞춤형 관광 전략 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