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중소기업과 민간 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도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10억 원을 투입, ‘중소기업 에너지진단·시설개선 사업’과 ‘건물 에너지진단·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비용을 최대 1,350만 원까지 지원하며, 15년 이상 경과한 노후 민간 건축물에도 최대 1,200만 원(김해시, 거창군 소재 건물 최대 2,4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4일부터 3월 16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상남도 통영 궁항마을과 거제 산달도마을, 해양수산부 '2025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8억 원 지원받아 숙박시설 개선 예정. 궁항마을은 노후 숙박시설 현대화, 야외 바비큐장 공동주방 설치, 바다라면카페 연계 프로그램 운영. 산달도마을은 분교 개조 숙박시설 리모델링, 신규 숙박시설 마련, 공용주방 리모델링. 방문객 40% 증가 예상, 어촌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기대.

경상남도 밀양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내 노후 전시공간을 어린이 맞춤형 과학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 2026년까지 20억 원을 투입하여 '우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과학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존을 구성,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학령기 소아·청소년의 B형 인플루엔자 발생 증가에 따라,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14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유행기준을 초과했으며, 13~18세, 7~12세에서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학교 등 단체생활로 인한 감염 확산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과 치료가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무료 접종 중입니다.

경상남도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불법촬영 예방 및 단속 강화, 예방 교육 확대,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는 '2025년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및 불법촬영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피해자 지원을 위해 '경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상담창구를 일원화한다. 불법촬영 상시점검 및 민·관·경 합동점검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및 VR 체험 등 예방 교육을 확대한다. 또한,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공동주택 내 갈등 해소와 소통 증진을 위해 '하모니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한다. 김해 구산1단지와 밀양 삼문휴먼시아에서 유휴 공간을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쿵!짝! 숟가락 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 분양 공동주택에도 적용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여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특별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시군과 합동 감찰반을 편성하여 공무원의 선거 개입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법 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경상남도는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개편하여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상시고용인원 산정기준 완화, 관광 및 문화콘텐츠산업 투자기업 지원요건 완화, 부지매입비 무이자 융자 대상 확대 등이다. 이를 통해 기업 투자 촉진,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며, 지방투자보조금 한도 확대 및 기회발전특구 투자 기업 지원 강화 등 지속적인 투자 유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국가어항 '삼덕항'이 '당포항'으로 명칭 변경.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당포' 지명이 '삼덕리'로 통합된 이후 사용된 '삼덕항' 명칭이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건의와 역사적 의미 고려로 변경됨. 조선시대 수군만호 설치, 고려시대 당포성, 임진왜란 당포대첩 현장 등 역사적 중요성 인정. 통영시 주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경남도 건의, 해양수산부 최종 승인.

경남도, 산불 피해 위로 위한 AI 뮤직비디오 ‘봄은 언제나 그자리에’ 공개…따뜻한 위로와 회복 메시지 전달

경상남도 고성공룡지질공원, 경남 최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지로 알려진 고성은 덕명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병풍바위 주상절리 등 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난 13개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경남도는 1년 내 인증 조건을 완비하여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고, 지질유산 보호와 산림휴양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목표로 한다.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 128명 수상자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318명의 선수가 40개 직종에서 경쟁, 금메달 수상자는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