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봄맞이 경남관광기념품 특별전'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산불 피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 판매전도 함께 진행되며, 전 품목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5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정선아, 임태경, 신영숙 등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 출연하는 <정선아X임태경X신영숙 뮤지컬 스타 콘서트> 개최. 뮤지컬 대표곡들과 함께 카운터테너 유혁의 오프닝 무대도 예정.

경상남도는 3일 사천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산업인력난 해소, 수출기업 지원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사천 우주항공선 건설 등 사천시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상남도는 ‘2025 베트남 호찌민 기계박람회’에 참가할 도내 기계·금속 분야 수출 중소기업 6곳을 모집한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1인 편도 항공료, 통역비 50%가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18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지리산 국립공원 해제지역 용도지역 변경과 산불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행정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해제지역 용도지역 변경은 도시·군관리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도는 토지 특성과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적정한 용도지역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개발행위허가, 건축신고 등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상남도는 국비 51억 원을 확보하여 도내 98개 지구, 24,023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202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바탕으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87개 사업지구를 우선 지정했으며, 현실 경계와 지적도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여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기대한다.

경상남도는 아동학대 현장 대응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3일 창원시 3.15아트센터에서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수정 경기대 교수의 특강과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분임토의를 진행하여 현장 대응력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 '양산 덕계경동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및 관리기본계획 변경 승인 고시. 6월 준공 예정인 산업단지는 44만 3천㎡ 규모로 2,236억 원 투입, 금속가공제품, 자동차·트레일러, 창고·운송 등 산업 분야 생산유발효과 6,789억 원, 취업유발 4,811명 효과 기대

경상남도는 2025년 동남권 엔젤투자허브 사업을 통해 지역 엔젤투자자 발굴 및 육성, 스타트업과 엔젤투자자 간 연결, 엔젤투자 상담회, 기업투자설명회(IR) 등을 지원하여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도내 스타트업 6곳이 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남도,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선정으로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기능인력 도입 및 정착 지원 계획 발표. 제조업 중심 21개 직종 대상, 한국어 검증 신설 및 자회사 우수인력 도입 특례 적용.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정착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경상남도는 거제에서 양식한 활굴을 특수 컨테이너에 실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수출한다. 이는 작년 베트남 활굴 수출 이후 두 번째 해상 수출로, 미국·중국·일본에 편중된 수출시장 다변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수 컨테이너는 수온·산소 자동 제어 기능을 갖춰 활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도는 컨테이너 제작 지원 등 활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남도 특사경,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 17곳 적발... 3곳 기소 의견 송치, 14곳 수사 진행 중.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 단속 취약 시간대 및 산지 등 엄폐된 장소에서 불법 도장, 비산먼지 발생, 폐기물 불법 소각 등 적발. 드론 항공 촬영, 잠복근무 등으로 증거 확보.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엄정 수사 의지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