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지역 내 관광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경남부터 여행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내수 침체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은 기관, 단체, 기업, 학교 등의 도내 관광지 활용 및 개인 모임, 동호회 등의 경남 지역 내 활동을 장려하며, 도는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 증대 효과를 홍보할 계획이다.

경남연구원은 2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싱가포르 물류산업 혁신의 교훈과 진해신항 중심 트라이포트 체제 육성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싱가포르 물류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진해신항 중심의 트라이포트 체제 구축 방안과 첨단산업 및 서비스산업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 22건 잔류농약·중금속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올해 1~3월 유통 농산물 814건 중 상추 1건 부적합 판정, 전량 폐기 및 행정조치 완료. 연구원, 안전한 농산물 공급 위해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 실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