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여름철 재난 대비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간부회의 개최. 폭염, 호우, 풍수해, 감염병 등 계절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방안 논의. 시민 안전 최우선 목표로 현장 중심 예방 활동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약속.

고양특례시가 임신부터 청소년기까지 아동·청소년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임신 전 건강관리, 난임 지원, 미숙아·선천성이상아·난청 의료비 지원, 산후 회복 지원, 아동·청소년 예방접종 확대 등 생애 초기 건강 격차를 줄이고 감염병 예방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 백화점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하고, 감정노동자 보호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전동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건강생활 실천 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과 건강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명예동물보호관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양시 명예동물보호관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물보호법 개정 사항, 동물보호 정책, 길고양이 돌봄, 활동 계획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고양시는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전통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가족·어린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2026 시즌교육 - 세시풍속 ‘단오·칠석’'을 운영한다. 단오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칠석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각각 만 4~6세 가족형, 초등학생 대상이다. 단오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고양특례시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경기도, 한국전력공사가 협력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의 노후 냉난방기를 에너지 효율 1등급의 고효율 냉난방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하며, 시설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가 세외수입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 누적 및 압류 등 처분 절차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카카오 알림톡' 체납 안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2차 발송은 5,655건, 약 211억 원 규모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으로 체납 금액 확인, 위택스 접속, 가상계좌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특례시가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며, 특히 올해는 공무원 보호 기조에 맞춰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에 대한 보상을 강화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가톨릭대학교 한센병연구소와 협력하여 한센인 무료 이동 진료를 20일 실시한다. 이번 진료는 타 시군 거주 한센인도 참여 가능하며, 연간 6회 홀수달에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진료 시 피부약, 진통제 등을 현장에서 처방하며,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보호자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해미파이, 와이파이' 스마트 태그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삼성 스마트싱스 앱 기반의 블루투스 스마트 태그를 지원하며, 기존 배회감지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일산동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실종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배회 또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환자 및 인지저하자·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하며, 10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노년층 자살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 5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정신건강 이해와 사례 개입에 초점을 맞췄으며, 지역사회 연계 방안 논의를 통해 노년층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