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이 일산새마을금고 후원으로 칠순, 팔순, 구순을 맞은 독거 어르신 16명에게 어버이날 상차림과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이 오는 5월 21일 '나와 우리를 지키는 치매 예방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부에서는 치매 예방 정보 제공, 2부에서는 한뫼공원 일대에서 치매 예방 캠페인이 진행된다.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도시 재개발 속 사라지는 공간과 기억을 주제로 이성민 감독 초청 특별 강연 '사라지는 도시를 기록하다'를 5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다큐멘터리 영화 '콘크리트 녹색섬' 연출 감독이 참여하여 도시 변화와 시민들의 삶, 그리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고양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고양특례시가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고양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교통사고 현황 분석, 시설 조사, 규정 준수 여부 검토 등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신속한 선제적 조치를 취하며, 조사 결과를 보호구역 지정·해제 및 유지관리에 즉각 반영하여 행정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실질적 자치 권한 확보 기대. 100만 이상 대도시의 행정 효율성 증대 및 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 강화 전망.

고양특례시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감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복지관 3곳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프리마켓, 노인복지 기여자 표창,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고양시는 불법행위 야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실태점검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입지·시설 기준 고시 등 제도 개선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체계적인 보전 및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훼손지 복구사업과 야영장 사업자 선정 및 관리 강화에도 힘쓰며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덕이동 원창폐차장 일대를 방문하여 난립한 폐차장 및 폐자원시설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소음, 화재 위험 등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10년간 사업 추진이 지연된 해당 지역의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 및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덕양구 토당동 일원에 지하 8층, 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2,268세대를 건설하는 것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통합심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사업 안정적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강화하고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장항지구 내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붕 탈락 부위 보수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과 신속한 복구를 독려했다. 또한, 장항지구 조성사업 전반과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하며 입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속하고 안전한 준공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 중산2동이 일산동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 거동 불편 및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치매 검진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 식사동이 일산동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식사1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우리동네, 건강마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관리, 건강 증진, 맞춤형 복지 상담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