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이번 부과는 2025년 하반기 차량 소유 기간을 기준으로 하며, 납부 기한은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이 부과되며, 미납 시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장기간 쓰레기 방치로 위생·건강 문제가 우려되던 수급자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사업 '다시 숨쉬는 집'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2026년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연납 시 연세액의 약 3.76%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위택스, 전화,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연납 후 차량 이전·말소 시에는 잔여 기간 세액 환급이 가능하며, 타 지역 전출 시에도 연납 효력이 유지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 통장협의회가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통장 4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 상점가, 공원 등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청소년 보호 활동에 참여할 청소년지도위원을 연중 모집한다. 중산1동 거주자 또는 사업장 종사자 중 봉사 의지가 있는 주민이면 지원 가능하며, 고양시장이 위촉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유해환경 순찰, 금지업소 감시, 청소년 보호 캠페인, 저소득 청소년 가정 지원 등이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전구간 개통을 함께 축하했다. 행주나루IC는 고양시 행주로와 제2자유로를 연결하는 나들목으로, 2025년 1월 2일 서울방면 진입로(640m, 1차로)를 우선 개통한 바 있다. 이후 약 1년여 만에 행주산성방면 진출로(654m, 1차로)까지 연결을 완료하면서 제2자유로와 행주로를 직접 잇는 완전한 교통축이 완성됐다. 서울방면 개통 이후 행주동·행신동 등 남부권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고, 자유로와 강변북로의 교통 흐름도 한층 원활해졌다는 평가다. 이번 전구간 개통으로 고양과 서울을 잇는 관문 기능이 강화되고, 수도권 서북부 중심도시로서의 위상 또한 더욱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이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햇반 전달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 8월부터 시작되어 격월마다 햇반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민관 협력 나눔 활동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이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원흥2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통합형 현장 복지행정을 시작했다. 복지, 건강, 정서 지원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상담소를 운영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앞두고 삼송 상가지역 및 창릉천 주변 경관 개선, 덕양구 녹지대 시설 개선, 창릉천 산책로 음수대 설치, 신원체육공원 화장실 개축 등 4개 주요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직접 확인하고 예산 심사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3월 3일부터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20개소에서 투명페트병, 플라스틱, 캔, 종이팩 등 6종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시민들은 현장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운영 일정 및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개최한다. 3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화훼를 제공한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와 포토존도 마련되었으며,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어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 운영된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도 성과평가 우수팀 시상식을 개최하고,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 50개 우수팀에게 인사 가점, 포상금, 연수 기회를 부여했다. 이번 평가는 정책 품질 향상과 시민 만족도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복지, 세무, 문화예술,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들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