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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 자원순환가게’ 3월 3일 운영 시작

AI 요약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3월 3일부터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20개소에서 투명페트병, 플라스틱, 캔, 종이팩 등 6종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시민들은 현장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운영 일정 및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고양 자원순환가게’ 3월 3일 운영 시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가정에서 깨끗하게 분리배출 한 재활용품을 현장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거점이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고양시 전역 20개소에서 주 1회 정기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규모다.

운영 품목은 투명페트병, 기타플라스틱, 알루미늄캔, 철캔, 종이팩(일반팩·멸균팩) 등 6종의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이다.

시 관계자는“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가까운 운영 장소를 확인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일정 및 세부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률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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