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남구가 3월 9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연 1회 검사비를 지원하며, 총 1,800만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검사비는 1인당 2만 6,000원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지정 의료기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 대책 지역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소음 분야 전문가, 법률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5명 이내의 위원을 선발하며, 보상금 결정 및 이의신청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신청은 3월 3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는 국가 중요 무형유산인 고싸움놀이의 계승 발전을 위해 제43회 고싸움놀이 축제를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칠석동 고싸움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옻돌 달빛 속에 세계와 하나되다'를 주제로 달집 태우기, 불꽃놀이, 퓨전 국악 등 다채로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특별 프로그램도 상설 운영하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안전 요원 배치 및 교통 통제, 응급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봉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학기를 맞은 지역 아동복지시설 신입생 9명에게 운동화, 책가방 등 입학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학업 전념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광주 남구가 교육부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와 구비 1억 540만원을 투입,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한 22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문화예술, 직업 역량 강화, 찾아가는 학습 지원 등 4대 분야에서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5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 남구가 진월초, 방림초, 월산초 주변에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을 조성한다.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고 교통 위험 요소를 개선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며,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6월 마무리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효천1지구 아파트 단지와 산책로 인근에 6호 스마트도서관을 조성한다. 높은 수요와 기존 도서관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억 6,300만원을 투입해 6월까지 완공 예정이며, 365일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과 신간·베스트셀러 도서를 제공한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 세외수입 운영 실적 종합평가'에서 광주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남구는 효율적인 세외수입 관리와 체납 징수율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안심 택배함 5곳과 어린이 놀이시설 1곳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 노후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CCTV 작동 여부, 시설물 상태, 놀이기구 균열·파손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남구는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광주 남구가 세이브더칠드런, 행복발달코칭센터와 협력하여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의 만 12세 미만 장애아동 15~20명을 대상으로 '성장 놀이터 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1대 1 방문 놀이 활동, 소그룹 집단 놀이, 보호자 교육 등을 통해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건설 현장 25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임금 체불 현황을 조사한 결과, 특이 사항 및 임금 체불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점검 결과 2곳에서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물 보강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근로자들은 임금을 제때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광주 남구청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물가 점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공용 주차장 무료 개방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위기가정 및 돌봄 취약계층 지원, 독거노인 및 저소득 아동 급식 지원, 중증 장애인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돌봄이웃 위문 등 주민 생활 안정에도 힘쓰고 있다.